2004 ~ 2005 KBS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때 김명민이 입었던 이순신 갑옷
2015 KBS 드라마 '징비록' 때 김석훈이 입은 이순신 갑옷
2016 KBS 드라마 '임진왜란 1592' 때 최수종이 입은 이순신 갑옷 (그냥 징비록 때의 이순신 의상을 재활용 한 것)
불멸의 이순신 때 의상 소품에 어마어마한 제작비가 들어간 것을 생각하면 갑옷의 퀄리티가 명백히 퇴보한 수준이지.
더불어 사극에 투입되는 제작비가 얼마나 적어졌는지를 잘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그리고 직원의 60% 이상이 국민세금으로 연봉 1억넘게 받아 쳐먹지.
이제 우리나라 시청률로는 정통사극은 무리지
불멸의이순신 시청률 30%대로 흥행 꽤 잘됐음에도 제작비가 워낙 높아서 본전치기도 간신히 한 정도라
사극 핑계로 시청료 올리려 하겠지
인건비가 올라서 그러려니 해야하나
이제 우리나라 시청률로는 정통사극은 무리지
아재들 입맞에 맜게라도 만들었으면 시청률 보장이라도 될텐데 그러지도 않으니ㅋㅋㅋㅋㅋ
인건비가 올라서 그러려니 해야하나
그리고 직원의 60% 이상이 국민세금으로 연봉 1억넘게 받아 쳐먹지.
불멸의이순신 시청률 30%대로 흥행 꽤 잘됐음에도 제작비가 워낙 높아서 본전치기도 간신히 한 정도라
사극 핑계로 시청료 올리려 하겠지
돈이 안되는 사극 할필요는 없지
사극 제작비가 높아서 어쩔 수 없다는 핑계도 지긋지긋함
해외 역사극은 제작비가 빈대떡이라서 고증 신경쓰냐
안버리고 다시 가져다쓰면 안되나
제작비도 겁나 높은데 고증 때문에 PPL 받기는 엄청 어렵지.
이젠 사극은 킹덤 처럼 넷플릭스 같은데서 자체제작하는 거 아니면 안 나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