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확실히 소탈하긴 소탈하시다. 아들과 저런 대화도 자연스럽게 하시는 거 보면은. 확실히 저런 거 왜 보냐고 아들이 질책 받을 나이도 아니고 오히려 그런 걸 질책하는 게 더 이상한 거지.
자는척 해야 덜 쑥쓰럽잖아
아니 왜 보다가 자는거지 ㅋㅋㅋㅋㅋㅋ
아들: 아 엄마 제발 왜 그걸 공개적으로 말해
아니, 저분이 어느새 저 나이시라고...?
아무래도 일터에 젊은 층이 많기도 하니까ㅋㅋㅋ
아니 왜 보다가 자는거지 ㅋㅋㅋㅋㅋㅋ
자는척 해야 덜 쑥쓰럽잖아
보다가 자지~
아무래도 일터에 젊은 층이 많기도 하니까ㅋㅋㅋ
아들: 아 엄마 제발 왜 그걸 공개적으로 말해
그래야 썰을 풀고 방송을 할수 있으니깐
아니, 저분이 어느새 저 나이시라고...?
아들이 군부대에서 저분 방송보다가 도네도 했음 ㅇㅇ
아드님 군대가있을걸
아들의 군 제대가 다음달이라더라.
ㅇ동 방치플레이라니 희귀한 취향이네
저거 자는게 자기도 모르는 피곤한 상태에서 한발 뽑으면 ㄹㅇ 잠이 확옴 그러다가 잤나봐 ㅋㅋㅋㅋㅋ
아니 보다가 잠들어버리는거면 바지 벗고 잠든거야?
뭘하면 ㅇ동보다 자지 ㄷㄷ
보다가 잔다는 것에서 놀랐다...ㅋㅋㅋㅋㅋ
사내자식이 이성 몸에 관심을 안가지는게 부모입장에선 더 걱정이지....
근데 ㅇ동이랑 에이브이랑 다른거야????
ㅇ동이 아니라 무슨 ASMR 같은거 틀어놓고 잔게 아닐까 싶은데
ASMR도 막 떡치는 류도 있고하니까
소림 누나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