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생선장수분이 도매업자에게 물건을 때오고 그걸 팔음,곰치라고 팔고나서 남은 생선을 보는데 쓰읍 이거 복어같은데?
하고는 도매업자에게 저기요 이거 곰치..맞죠?
업자:이거 복언데요?
라는 답변을 듣고 기겁해서 경찰에게 도움을 청했다고 한다.
판매된 복어는 흑밀복이라고 곰치랑 유사하게 생기는 바람에 착오가 생긴 것.
저 생선장수는 개업한지 한달밖에 안됬었다고 하는데 정말 큰일날뻔 했다면서 울먹이기까지 했다고..
덧붙여 저 복어사신분은 처음에 자기가 복어샀다는걸 안믿었다고 한다.
왜인지 마을이장이랑 경찰이 우르르 몰려와서 생선달라니까 뭐지하고 엉겹결에 그냥 돌려줬다고(물론 환불은 받음)
복어 : 눈, 내장, 혈액 등에 맹독인 테트로도톡신이 있어 자격증이 있는 사람만 조리할 수 있으며
맛있다.
그래도 최악의 상황은 막아서 다행이네
와... 대참사 엔딩이 아니라 다행이다...
복어사신분은 안주거리 하나생기셧겠네.. 물론 큰일나실뻔했겠지만
저생선가게주인분은 진짜 가슴철렁하셧었을꺼같음
저거 진짜 큰일날 뻔한거;;
불과 이게 얼마전 사건.
그래도 최악의 상황은 막아서 다행이네
술자리 안주거리 생김 ㅋㅋ
와... 대참사 엔딩이 아니라 다행이다...
복어사신분은 안주거리 하나생기셧겠네.. 물론 큰일나실뻔했겠지만
저생선가게주인분은 진짜 가슴철렁하셧었을꺼같음
와씨 ㅈ될뻔한거네;;
복어 : 눈, 내장, 혈액 등에 맹독인 테트로도톡신이 있어 자격증이 있는 사람만 조리할 수 있으며
맛있다.
막줄이 넘 중요해서 먹지말라는데 꾸역꾸역 쳐먹다 많이들 죽었다
덕분에 안죽는요리법도 개발됨
식객에서 복어알 조금 넣으면 짜릿해서 맛있다고 나와서 손님들이 달라고 하던거 생각나네
저거 진짜 큰일날 뻔한거;;
불과 이게 얼마전 사건.
잉 얼마전이라고? ㅎㄷㄷ하네
멸치국에 복어 내장 넣어 먹었다더라
날짜가 안 적혀 있어서 유게식 근황인가 해서 검색해보니 6일전 사건이 나오네요..세상에
저거 그거아님? 널어놓은 생선 훔쳐먹엇는데 죽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