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퀸 사이즈 쓰다가작년에 킹사이즈로 바꿨는데조금 커지니 구퉁이에 제가 누울 공간이 생기더라구요. 열 분 쥔님들중 예닐곱 분들은 꼭 침대에서 주무셔야 하셔서집사는 구석에 찌그러져서 팔다리도 제대로 못펴고 쪽짐자요 ㅠㅠ다음엔 퀸사이즈 두 개를 붙일까도 고민하고있습니다.
전..방바닥이라...
근데 고양이 엄청 좋아하시나 봅니다~~ㅎㅎㅎ
12년 전 친구가 애들이 키우던 고양이 못키우겠다고 버린다고 말하길래
제가 덥썩 데려왔는데, 그 이후 묘하게 길에서 묘연이 생겨서
하나씩 데려오다보니 이젠 9냥1명 주인님들의 집사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저도 킹인데 애들이 같이 자면서... 잠결에 윈드밀 돌다보니 전 옷방에 작은 침대에서 따로 자는 일이 많아요
아빠는 극한직업!
전 방은 셋인데 하나는 침실, 하나는 서재겸 작업실
마지막 방은 주인님들 용품 창고겸 화장실로 쓰고 있어서 달리 잘 곳이 없어요.ㅠㅠ
집이 코딱지만해서
퀸이랑 싱글 붙여서 애기랑 셋이 자다가 요새는 싱글 애기방으로 옮겨서 저 혼자자유..
어흑. 아빠만 혼자라니 ㅠㅠ
킹 사이즈 인디 제가 조금만 움직여도 와이프가 깨서 쇼파에서 자주 잡니다.....ㅡㅡa
코비삼츈도 저와 비슷한 처지시군요.ㅠㅠ
세렝게티 초원입니까 ㅋㅋㅋㅋㅋ
사진에 안나온 네 분이 더 계십니다.ㅎㅎㅎㅎㅎ
라꾸라꾸
옛날에 장사할 때 라꾸라꾸 오래 써서 싫어요.
집에 냥털 장난아니시겠...
일주일에 빨래 네 번 해요. 이불 빨래 두 번, 옷 빨래 두 번 ㅠㅠ
혼자 라지킹~
저흰 애기가 있어서 이휘재침대 써요
퀸+퀸
근데도 자다가 굴러 떨어지는 딸래밉니다ㅋㅋ
라지킹에 집사둘에 강아지둘 잡니다 자다보면 집사 둘중에 하나는 맨날 사이드로 밀려요 ㅠㅠ
퀸 + 더블 붙여놓고 잡니다.
킹이랑 더블 합쳐쓰지만
와이프랑 딸님께서 서로 엊갈려 주무시기에
쇼파에서 잡니...
LK요
ㄷㄷㄷ 대단하십니다..
거실에서 혼자 숙면하고 밤일?할때만 와잎이 애기재워놓고 거실에서 합방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