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칠라예요
아침에 집에서 미용시켰거든요
삐져서 벽쳐다보고있길래
살짝불렀더니
고개만돌려서
저런 원망섞인눈빛으로 쳐다보네요
꽉 끌어안고 궁디팡팡해주고싶었는데
그랬다간 뭔일을당할지몰라
닭가슴살하나투척ㅋㅋ
맨밑은 옆에서지켜보던친구가
자기도 붙들릴까봐
숨어있는모습이예요~^
움직이는거 몇장 더찍고싶었는데
출근시간에 쫒겨서 그냥 나왔는데
오늘죙일생각나네요^^




친칠라예요
아침에 집에서 미용시켰거든요
삐져서 벽쳐다보고있길래
살짝불렀더니
고개만돌려서
저런 원망섞인눈빛으로 쳐다보네요
꽉 끌어안고 궁디팡팡해주고싶었는데
그랬다간 뭔일을당할지몰라
닭가슴살하나투척ㅋㅋ
맨밑은 옆에서지켜보던친구가
자기도 붙들릴까봐
숨어있는모습이예요~^
움직이는거 몇장 더찍고싶었는데
출근시간에 쫒겨서 그냥 나왔는데
오늘죙일생각나네요^^
사진이 다 돌아갔네요ㅜㅜ
야매미용이 너무어려워요
콩이얼굴 어떡하니~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걸 미용이라고 하면 안되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긴한데 저같으면 집나갔을듯
아...아가....아이구...삐질만 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칠라 쥐말하는줄...
작성자님이 살아계신게 용하네요..ㅋㅋㅋㅋ
아 ㅎㅎ 너무 하셨어요 ㅋㅋ
집사님이 나빴네요!! 아구 콩이 그래쩌요? 오또케해쬬?
삐친 걸로 끝난 게 다행인듯ㅋㅋㅋㅋㅋ
헐 ㅜㅜ 너무 .. 쥐파 ㅋ 근데 다시 털은 자라나까 다행이네여
와 ...제가 냥이에 공감할 줄은 몰랐어요.ㅠ
중1때 큰언니가 죽어라 고집부려서 (엄마 가장 아버지 돌아가심) 제 머리를 저렇게...ㅠㅠㅠㅠㅠ
엄마 장사끝나고 집에 오셨는데 제가 통곡하고 있으니 장사해서 조금 버신 돈을 손에 쥐어 주시면서 미장원가라 했는데 결국 안가고 창피하지만 그냥 걍 학교다녔어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