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잠이 해오던 취미생활을 못해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씩 색칠하면 무념무상이 되는데요즘은 머리도 복잡하고 몸도 피곤하고집에 오면 멍하니 있다가 술 한 잔 하고 잠들어버리네요 ㅠㅠ
힘내세요.. ㅠㅠ
넵. 감사합니다.
ㅠ.ㅠ 남일같지가 않아서 왠지 짠하네요. 저도 닝기리독도님처럼 이럴때 사진을 찍고 보정하고 하다보면 무념무상으로 잊곤 하는데.. 힘내세요.. 매일이 복잡하기만 하겠어요. ^^
힘을 내긴 내야할텐데 은근 피곤하더라구요.
고문님 힘내세요~ 피곤할땐 오히려 운동을 하면 좋다고 합니다
물론 저는 안합니다 ㅋㅋㅋㅋㅋ
운동을 좀 해야하는데 시간이 잘 안나네요.ㅠㅠ
이궁..............
제 팔자쥬 ㅎㅎ
힘내시고 시간내서 다시 취미활동을 하셔야쥬....
잠시라도 하시면 기분이 풀리실거에유
후덧덧덧덜덜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