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을 했을때 같이 따라왔었나 봅니다......고양이에게 한참을 농락당하다 그만ㅜㅜ ..나무있던 산책길을 걷다오니, 이렇게 붙어서 오네요.무서웠지만, 찍어야 한다는 생각하나로,,눈 꼭감고 찍었습니다.ㄷㄷㄷㄷ
엄허 저 무서운걸 ㄷㄷㄷㄷ 겁나 위험하고 절박했던 순간에도 역시 카메라를 놓치 않으시는 ㄷㄷㄷ
아내는 딴방에 문닫고 들어가 있고, 고양이들은 관심없다가 하나둘 모이더라구요.ㅋㅋㅋ
정말 집에 벌레는 남아나질 않죠 ㅎㅎㅎㅎ 고양이 키우면서 정말 좋았던 것은 바퀴벌레가 생길 수가 없다는 점 ㅎㅎ
정말 그래요. 바퀴벌레, 파리, 모기, 돈벌레,,,이런거 나오면 얘들 잠을 안자요.
무슨일이있어도 잡아서 놀아요.
3번째 사진....ㅎㅎㅎㅎ
쟤는 뚠뚠하네유.^^
쟤 2.8키로 밖에 안되요.. 순전히 털빨..ㅋㅋㅋ
제일 무서웠을 애는 쟤?였겠네요.
어마어마한 괴물들 앞에 놓여 있었으니.
저는 파리 모기 바퀴벌레 제외하고는 무조건 방생합니다.
저도 방생을 우선시 하는데, 녀석들이 먼저 발견해서,, ㅋㅋ
저는 무서워서 절대로 못찍는 걸 어찌 ... ㄷㄷㄷ
생각보다 작은 생명체였어요. 60마라서 크게 나온거 같아요..ㅋ
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겠습니다 ㅋㅋ 한참 작은데 저희집 애들은 야생이 아니라 그런지, 장난치는건지 맨날 솜방망이로 샥샥만 하고 ㅋㅋ 공격하고 그런거 잘 없더라구요 ㅋㅋ
솜방망이로 쳤다가 물었다가 뺃어내고,,또 솜방망이로 치고,,굴리고,,
너무 잔혹한 녀석입니다..ㅋㅋ
ㅋㅋㅋㅋ 역시 체급빨인건지 ㅋㅋ 저도 가끔 아이들 꼭 껴안으면서 꽥 하면 반대로, 저보다 10배나 무겁고 큰 생명체가 저를 그렇게 하면 참 말도 못하고 ㅋㅋ 죽겠다 싶습니다 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