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아래 (UNDER THE SUN) 한 소녀가 주인공인 영화인데 감독이 북한 다큐멘터리 찍는다고 속이고 북한의 진짜 현실을 고발하는 영화
저 아이의 어머니의 직업까지 바꾸고 촬영하기 전에 지시하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대본을 준비해두고
지시한 대로 행동하게 하는 북한의 거짓된 모습을 그대로 보내주는 다큐멘터리 영화
저 영화가 개봉된 이후 영화 감독에게 소녀의 이름으로 북한에 다시 한번 와달라는 이메일이 발송되었고 물론 영화 감독은 가지 않음
감독이 북한 에서 속이고 저런거찍었다고? 취지는 좋은데 집안하나 말아먹었겠네....
밥상 진짜 오지게 힘 퐉 줬네
저 영화감독이 진미와 진미 엄마아빠를 개박살낼 권리가 있는가
브라우니도 있네
그와중에 배추김치도 2개 떡도 2개
반찬이 왜 떡이야
가짓수 늘려 보이려고
감독이 북한 에서 속이고 저런거찍었다고? 취지는 좋은데 집안하나 말아먹었겠네....
밥상 진짜 오지게 힘 퐉 줬네
모르는 사람은 저거만 보면 속겠네 ㅋㅋ
누가 송편을 밥이랑 먹나 ㅋㅋ
아니 가정식에 음식을 저렇게 세팅하는 집이 어딨어 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배추김치도 2개 떡도 2개
브라우니도 있네
저 영화감독이 진미와 진미 엄마아빠를 개박살낼 권리가 있는가
아니 근데 마지막 이메일이 아이 이름으로 왔단건 좀 소름끼친다
비타민은 그냥 비타민이라고 하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