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갖고 댓글달아주시고 연락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아직 우울함이 가지시는 않네요..
일단 집에서 씻고 컴퓨터앞에 앉아서 할거하고 생각좀 더 해야겠어요
어디서 뭘 하든 좋은생각만 갖고 살아야할판에 이렇게 우울하니 죽겠슴다
진짜 엊그제는 어디가서 목이라도 매달려고 했었어요
콱 죽을라구요
세상 미련없이 떠날라 했는데
참.. 간사한건지.. 용기가없는건지
몇일 머리못감고 씻지못했다고 집에와서 젤 먼저 씻었네요 ㅎㅎ
또... 답답하고 그러면 떠날겁니다.. 좀더 길게 떠나볼라구요
몇일전엔 준비도 못하고 떠나서 고작 2박밖에 못했는데
이번엔 떠나게되면 최하 한달은 나가살아볼까 합니다
물론... 그안에 올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죠...
https://cohabe.com/sisa/1495444
짧은 2박3일 방황끝에 집에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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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정신과 한번 가보십시요 힘내세요.
어렸을때부터 정신과를 다닐뻔했는데..
그때 치료를 못해서 힘든건가 싶습니다.
짧다면 짧다는 삶 속에서
가끔 '왜?' 생각을 한번 씩 해보면 더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긍정적인 왜?를 생각해보시고
여행을 다니며 다른 삶도 열심히 들다보면 힘이 되지 않을까요?
왜?
이 생각은 자주했는데도...
생각을 왜? 하지? 라는생각도 합니다...
진짜 뭐가먼지모르겠어요
극단적인 생각은 하지마시고.. 잘 버텨보시고 시간지나면 다 별게 아닐것이라 생각되네요..
화이팅하세요!!
극단적인생각만!! 합니다..
생각만여ㅛ...
여행도 하시고, 기운도 차리시고, 딱히 우울할거 없습니다.
남들도 다 거기서 거기고,
자신을 위한 시간을 좀 더 가지시는게 어떨까요?
잘 돌아오셨습니다
하루에 한번 잘한일을 기록 하면서 자존감을 높이는것도
방법일거 같아요
조금씩 조금씩 일상속의 소소한 행복도 누려보시길..!!
태어난 김에 산다고 삶을 너무 무겁게 여기지 마시고 작은 것에 고마워할줄 아는 일상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여기 달리는 댓글들만 해도 얼마나 고맙습니까?
저도 한때 극단적인 선택까지 고민했던 적이 있습니다만, 어떻게 어떻게 지내다 보니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그러네요.
이제는 애 때문이라도 이상한 생각같은거 할 시간도 없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