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카이사르 암살 직후였다.
암살자들은 쫄보들이라 카이사르를 암살하자마자 바로 튀어버렸고,
카이사르의 장례식에서 안토니우스가 카이사르의 복수를 촉구하는 연설을 했다.
로마 시민들이어! 이걸 보시오! 카이사르의 시체와, 피 묻은 토가요!
맞는 말인데 어쩌라고.
우리더러 암살자 놈들을 쫓아가서 찢어 죽이기라도 하라는 거야 뭐야?
카이사르는 유언으로 모든 로마 시민들에게 은화 75드라크마를 남겼소!
위대한 카이사르 만세!
암살자들을 찢어죽이자!
흐뭇
물론 본문 내용은 셰익스피어의 희곡 내용이긴 한데 카이사르가 로마 시민들한테 돈 주라는 유언 남긴 것도 사실이고 장례식 이후 카이사르의 암살자들에 대한 여론이 극도로 나빠진 것도 사실임.
저놈 죽여라!
물론 본문 내용은 셰익스피어의 희곡 내용이긴 한데 카이사르가 로마 시민들한테 돈 주라는 유언 남긴 것도 사실이고 장례식 이후 카이사르의 암살자들에 대한 여론이 극도로 나빠진 것도 사실임.
저놈 죽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