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공연 전시장은 저런 작품의 파손에 대비해 보험을 들어놓습니다
그래서 관람객의 실수로 작품이 파손되어도 보험으로 처리가 가능합니다(물론 관람객의 고의로 파손된거라면 보험사가 구상권을 청구하지만...)
추가로 말하자면 저런 도자기류의 고미술품들은 파손부위가 생기면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죠
물론 복원가가 복원해서 깜쪽같이 원상복구한다고 해도 가격은 다시 원래대로 되지 않습니다 ㅜㅜ
그럼에도 복구하는건 대부분 학술적인 이유이고 그나마 작품이 비교적 흔한 도자기류는 아예 복원을 안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함정이야!!
그렇게 다시나타난 소년은 다시한번 부셔보는데....
고난도 유인전술을..ㅋㅋ
영국이면....
전통있는 유물 보다는 약탈 문화제 가능성이 있겠네요
나는 또 머 항아리 안쪽에서 머라도 발견되었다고..ㅋㅋㅋ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전에 이천 도자기 축제에서도 고가의 도자기가 깨진 사건이 있었는데.. 어떻게 마무리 되었을지 궁금하네요.
https://youtu.be/AVXZyzCWIa8
존말로 할때 빨리 나와
존(John), 말로 할때 빨리 나와
박물관의 빅픽쳐
미친ㅋㅋㅋㅋㅋㅋ댓글 감동파괴 쩌네
대부분의 공연 전시장은 저런 작품의 파손에 대비해 보험을 들어놓습니다
그래서 관람객의 실수로 작품이 파손되어도 보험으로 처리가 가능합니다(물론 관람객의 고의로 파손된거라면 보험사가 구상권을 청구하지만...)
추가로 말하자면 저런 도자기류의 고미술품들은 파손부위가 생기면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죠
물론 복원가가 복원해서 깜쪽같이 원상복구한다고 해도 가격은 다시 원래대로 되지 않습니다 ㅜㅜ
그럼에도 복구하는건 대부분 학술적인 이유이고 그나마 작품이 비교적 흔한 도자기류는 아예 복원을 안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