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사막에 한국산 벼가 자라고 있다
아랍에미리트가 우리나라에 요청해서 현지 사막에서 벼농사를 시작함.
한국 기술로 사막에서 벼농사하는 건 사상 최초.
파종 후 18㎝까지 자랐고, 생육 상태도 양호함.
4월에 쌀 수확이 성공하면 사막화 방지와 식량난 해소에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음.아랍에미리트가 우리나라에 요청해서 현지 사막에서 벼농사를 시작함.
한국 기술로 사막에서 벼농사하는 건 사상 최초.
파종 후 18㎝까지 자랐고, 생육 상태도 양호함.
4월에 쌀 수확이 성공하면 사막화 방지와 식량난 해소에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음.
UAE 현지에서는 물 사용량을 최소화하는 새로운 방식을 시험했다. 모래를 40㎝ 퍼내고 방수 부직포를 깐 뒤 모래를 다시 덮었다. 물이 모래 밑으로 스며들어 빠져나가지 않고 고이도록 만든 것이다. 농사에 필요한 물은 해수를 담수로 바꾸는 공정을 거쳐 대고 있다. 농진청은 지난해 11월 재배 면적의 90%에 아세미, 나머지에 FL478을 심었다. 벼는 파종하고 한 달가량 지난 지난달 28일 기준으로 18㎝까지 자랐다. 생육 기간을 고려하면 오는 4월 수확기를 맞는다.
아예 논농사를 위해서 새로운 농사법도 개발함.
마 쌀밥 함 무봐라
벼를석유와 교환
근데 벼는 물 많이 필요하지 않나?
근데 벼는 물 많이 필요하지 않나?
UAE 현지에서는 물 사용량을 최소화하는 새로운 방식을 시험했다. 모래를 40㎝ 퍼내고 방수 부직포를 깐 뒤 모래를 다시 덮었다. 물이 모래 밑으로 스며들어 빠져나가지 않고 고이도록 만든 것이다. 농사에 필요한 물은 해수를 담수로 바꾸는 공정을 거쳐 대고 있다. 농진청은 지난해 11월 재배 면적의 90%에 아세미, 나머지에 FL478을 심었다. 벼는 파종하고 한 달가량 지난 지난달 28일 기준으로 18㎝까지 자랐다. 생육 기간을 고려하면 오는 4월 수확기를 맞는다.
아예 논농사를 위해서 새로운 농사법도 개발함.
마 쌀밥 함 무봐라
벼를석유와 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