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드갱
잡지 폐간 등의 문제로 연재처를 몇번이나 옮기면서도 책임감 있게 연재를 이어나감
(최대 4년 동안 연재가 안 된 적도 있었음)
기본적으로 개그만화지만 중간중간 곁들이로 나왔던 진지한 장면들이 후반부 내용을 지탱하는 기반이 됨
초반부터 나왔던 무수한 떡밥들을 마지막에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회수하고 무난하게 엔딩을 보여줌
지 꼴리는대로 휴재하다가 떡밥만 뿌리고 역량부족으로 찍싼 누구와는 완전히 반대의 행보
심지어 존나 재밌음
책방에서 빌려서 볼때 봤던거
난 저거 마지막으로 나루토 블리치 따위로 넘어갔음
심지어 깜빵간 상철 형님에 대한 떡밥까지..
심지어 존나 재밌음
책방에서 빌려서 볼때 봤던거
난 저거 마지막으로 나루토 블리치 따위로 넘어갔음
나루토 '따위'?.... 너 그러다가 시카마루 실장한테 잡혀간다. 나공분실이라고 알어?
내가 이걸 중딩때 봤던가 진짜 겁나 오래된 작품이당....
심지어 깜빵간 상철 형님에 대한 떡밥까지..
저 막살기로 했거든요
는 아직도 기억난다
이 작가도 서울협객전 결말보면 진짜 어처구니 없던데
존잼이지
까꿍은
대마왕 밑에 밑에 밑에 개 잡졸 힘들게 잡고난다음
마지막 한페이지에 "마왕잡고 평화롭게 살았습니다"
한줄넣고 끝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드갱 완결은 봤는데 까꿍을 못보네
재연재 성사됐으면 좋겠다
삐삐 들고 다니다
휴대폰으로 바뀐것까지
개그신으로 자연으럽게 넘어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