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 이방원 일화
어느날 태종이 말 타다가 말에서 떨어짐.
창피하고 쪽팔렸는지 사관 부름
태종(취미: 칼춤): 사관아.
사관: 네.
태종(취미: 숙청): 나 말에 떨어진 거 너 기록했지?
태종 이방원 일화
어느날 태종이 말 타다가 말에서 떨어짐.
창피하고 쪽팔렸는지 사관 부름
태종(취미: 칼춤): 사관아.
사관: 네.
태종(취미: 숙청): 나 말에 떨어진 거 너 기록했지?
이 일화가 전해졌다는건.....
이방원:사관아 너해고
사관:왕께서 나를 해고하셨다(기록)
이방원:그거까지 쓰지 말라고!
정확히 말해서 본인 권력에 도전하지만 않으면, 의외로 앞뒤는 있었음.
즉, 일정 선만 안 넘으면 괜찮았음.
사관 특 : 출세코스
이 일화가 전해졌다는건.....
그럼 어쩔건데 왕놈아
니들이 이일하라고 봉급주는거야
그런데 말에서 떨어지면 꽤 크게 다친다는데 난리 안났나
다음 사관이 이전 사관 죽었다고 기록이 남았겠지?
사관 특 : 출세코스
킹무위키관(적지 말라 하시더라) : 네
모든걸 기록하는자
이방원:사관아 너해고
사관:왕께서 나를 해고하셨다(기록)
이방원:그거까지 쓰지 말라고!
사관:그거까지 쓰지 말라고 (기록)
권력을 위해서 자기 형제마저 죽여버리는 미친종자에게 개기는 사관
정확히 말해서 본인 권력에 도전하지만 않으면, 의외로 앞뒤는 있었음.
즉, 일정 선만 안 넘으면 괜찮았음.
태종실록 7권, 태종 4년 2월 8일 기묘 4번째기사
친히 활과 화살을 가지고 말을 달려 노루를 쏘다가 말이 거꾸러짐으로 인하여 말에서 떨어졌으나 상하지는 않았다. 좌우를 돌아보며 말하기를,
"사관(史官)이 알게 하지 말라." 하였다.
사관특 어깨위 신경안쓰고 일해서 출입금지구역 들어가곤함
저 패기도 조선 초반에 나름대로 잘 굴러갈 때 한정 아니냐
숙종때 환국 파티로 일당전제화 되기 전 까지만 해도 삐그덕 거릴지언정 나름대로 잘 굴러갔음
근데 왜 실록의 1차왕자의 난 부분은 왜곡으로 떡칠을 해놓으셨을까?
조선은 기록을 남기기 위해 얼마나 많은 나무를 소모했던걸까
왕이 사관을 못건드림
그나마 건드린게 연산군때고 나머지왕들은 사관귀에 안들어가게 하거나 사관몰래활동하는게 전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