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habe.com/sisa/1262669 요즘 의수 수준 가나쵸코 | 2019/12/15 01:16 15 1716 15 댓글 쩌곰 2019/12/15 01:18 이과놈들 빨리 설명해봐 트런들겨드랑이 2019/12/15 01:17 강철의연금술사인가보다 Rosen Kranz 2019/12/15 01:21 꼴에 닉값한다고 생각하는 븅신이겠지 알앗다해 2019/12/15 01:20 얘 왜 이걸로 도배하고 다니냐 쳇젠장할 2019/12/15 01:22 자기 사진 올리고 싶은건가보지 근데 자기 사진 올리는 게시판이 따로있었던가? 트런들겨드랑이 2019/12/15 01:17 강철의연금술사인가보다 (9Loncg) 작성하기 쩌곰 2019/12/15 01:18 이과놈들 빨리 설명해봐 (9Loncg) 작성하기 치르47 2019/12/15 01:22 우리 몸의 신경은 전기 신호로 전달이 되는거지. 그런데 절단인 상태면 그 신경, 한마디로 케이블이 끊어진거야. 그래서 여러 전기화학적 장치를 이용한 기계 의수로 실제 팔처럼 움직이는거 (9Loncg) 작성하기 땅콩빠타 2019/12/15 01:22 근육인식센서를 부착해서 팔 주먹쥐는정도만 가능하게만드는것같아요. 실제로 주먹 꽉쥐면 팔뚝에이 튀어나오는 부분이 있는데 그근육을 인식해서 작동하는것같습니다 하지만 토크가 강할 리 없으니 쥐는힘은 약하겠군요 (9Loncg) 작성하기 마이끌 2019/12/15 01:23 관련다큐 본적있는데 사용자가 손과팔 혹은 다리를 움직이는걸 이미지하고 행동으로 나오는데까지의 재활훈련이 꽤나 필요한 물건임 (9Loncg) 작성하기 치르47 2019/12/15 01:23 문제는 저 의수가 '척수, 뇌'가 보낸 정보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받아들이느냐임. 특히 저런 경우는 수의적 반사는 물론 불수의적 반사도 꽤 힘들어서 여러 고차원적인 기술이 필요. 진짜 농담아니고 의수가 반응속도 얼마나 따라오느냐가 중요함 (9Loncg) 작성하기 알앗다해 2019/12/15 01:20 얘 왜 이걸로 도배하고 다니냐 (9Loncg) 작성하기 Rosen Kranz 2019/12/15 01:21 꼴에 닉값한다고 생각하는 븅신이겠지 (9Loncg) 작성하기 쳇젠장할 2019/12/15 01:22 자기 사진 올리고 싶은건가보지 근데 자기 사진 올리는 게시판이 따로있었던가? (9Loncg) 작성하기 숨쉬고있는개 2019/12/15 01:22 . (9Loncg) 작성하기 Noobmaster74 2019/12/15 01:18 자 이제 젓가락질을 하여 주세요 (9Loncg) 작성하기 여고생하연이 2019/12/15 01:20 얼굴은 큰데 몸은 작다 (9Loncg) 작성하기 The bee 2019/12/15 01:20 문제는 뇌파를 의수가 따라 주느냐다 (9Loncg) 작성하기 치르47 2019/12/15 01:21 ??? : 의수가 내 반응속도를 못따라와!! (9Loncg) 작성하기 게이형 멀린 2019/12/15 01:21 저것도 팔꿈치 아래가 있어야 된다며 (9Loncg) 작성하기 익명-Tk1NTcy 2019/12/15 01:22 아마도 각 근육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가 있어서 손을 극육 수축이나 이완에 따라서 손을 쥐고 펴게하는게 아닐까 (9Loncg) 작성하기 1 (current) 댓글 작성 (9Loncg) 작성하기 신고 글쓰기 목록 일본 애니 최악의 불행한 주인공 스토리 2부 3화 [5] 대령은로리콘 | 2019/12/15 01:26 | 1069 FATE] 길가메시 역대급 표정 [17] 링아벨 | 2019/12/15 01:26 | 783 유게식 의식의 흐름 대화.jpg [6] 봉래의 인형 | 2019/12/15 01:25 | 1114 처음으로 다크소울 해본 만화.manga [1] 누노터바 | 2019/12/15 01:22 | 1568 모두를 경악케 한 편의점 봉투 빌런.jpg [22] _simang | 2019/12/15 01:19 | 526 요즘 의수 수준 [22] 가나쵸코 | 2019/12/15 01:16 | 1716 배달의 민족 1조에도 안팔았던 이유.JPG [23] 고양이키우고싶다 | 2019/12/15 01:16 | 1536 블랙아이스 보니까 윈터타야로 갈아야할듯.. [7] 탁탁탁잘치고갑니다 | 2019/12/15 01:15 | 348 파나소닉 바디중 fhd화질이 좋은 바디는 어떤게 있을까요? [3] 라이팅게일 | 2019/12/15 01:15 | 331 경찰한테 폭력을 쓰는 조원진... [15] 윈스9192 | 2019/12/15 01:11 | 649 레인보우식스) 너프먹기전 방패병의 위용 [8] 루리웹-6180343270 | 2019/12/15 01:10 | 604 이야 메갈의 숲 신작 나오네 [17] 오키나와가면고래상어봐야해 | 2019/12/15 01:10 | 1716 서초동촛불은 역사였습니다. 여의도촛불은 승리가 될 것입니다. [6] 이율배반적모순 | 2019/12/15 01:09 | 1296 « 11881 11882 11883 11884 (current) 11885 11886 11887 11888 11889 11890 » 주제 검색 실시간 인기글 장제원 호텔 영상 MBC가 자본을 투입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버츄얼 시장 일본 AV스캔들 속보 떴네요 장제원 성폭력 피해자가 9년간 숨은 이유 ㄷㄷㄷㄷ 장제원은 본보기 같다 와이프와 두 자매 딸의 옷을 뺏어입은 아줌마 중국 유명 마술사 근황.jpg "폭싹 속았수다" 공개 이후 해외팬들이 인증하는 것들.jpg 한국 경제 정말 좇됨. 맛있다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는 팔도 신제품 홍준표가 살아있는 이유 은근히 가슴을 돋보이게 하는 여자 복장 미친 동안 엄마 이효리 시계는 유독 빨리 도네요 19)몸매가 다 보이는 시스루 모두가 행복한 헬스장 대참사.mp4 성기인증으로 통과하는 사이트 故 장제원님의 명복을 빕니다. 구라인 줄 알았는데 기자때문에 믿음.jpg 약ㅎ) 스펀지 레전드...jpg 흔한 베트남 ㅊㅈ 몸매 윤석열 정부가 남겨주는 것 현재 난리 났다는 일본 공항들 무서운 독일 근황.jpg 간호사쌤 엉덩이 너무 세게 때리셨는데.jyp 헌재에 내통자가 있구만 연예인 열애설 해명 레전드..JPG 안유진 귀여운 양갈레 머리의 비밀.secret 스위치 게시판에 국산 심즈 인조이 근황.jpg 평양냉면 훈수 레전드.jpg 태국 빌딩 갈라진 다리 뛰어넘은 한국인 근황 미야자키 끼얏호우.jpg 하루에 10명씩 ○○○ 하는 나라 사우나에서 M자 개각.jpg 트럼프, 미일안보조약 파기 검토 올바른 자세를 가진 동인녀 왕뚜껑 전자레인지 돌리면 안되는 이유 김수현 이번 기자회견으로 확실하게 밝혀진 한가지 대한민국 통신사 근황.jpg 안영미가 라디오 방송에서 드디어 선을 넘어버렸군 조수석 여자친구 민폐 자세.jpg 매일 ㅅㅅ하는 남자의 삶 한국을 보증해주는 안전자산 근황 요즘말로 슬렌더 체형 게임 인조이 누드모드 출시 "제발 지브리 그림 좀 그만 그려줘"..jpg ㄷㄷㄷㄷㄷ 내일 존나 큰거 터진다.mp4 얼라들 태권도 보내야 하는 이유 어미몰래 새끼냥 만지면.gif 장제원 의원 편히 쉬세요. 예의바른 중국 청년들 근황. gif 미국인이 본 한국인 특징.jpg 메뉴명 확실하네요 사장님 배려심 넘치는 일본인 부부 예전에 부동산 경매하던 썰~ 폭싹속았수다 가지고 국뽕 빠는 중국 연령대별 선호하는 AV배우 순위 의외로 충격과 공포라는 사진...jpg 미쳐버린 요즘 ai 근황.jpg 후방 - 건담 보여주는 여자 실업급여만 9번 탄 친구… 호불호 갈리는 코스프레 복장 jpg 장제원
이과놈들 빨리 설명해봐
강철의연금술사인가보다
꼴에 닉값한다고 생각하는 븅신이겠지
얘 왜 이걸로 도배하고 다니냐
자기 사진 올리고 싶은건가보지
근데 자기 사진 올리는 게시판이 따로있었던가?
강철의연금술사인가보다
이과놈들 빨리 설명해봐
우리 몸의 신경은 전기 신호로 전달이 되는거지. 그런데 절단인 상태면 그 신경, 한마디로 케이블이 끊어진거야.
그래서 여러 전기화학적 장치를 이용한 기계 의수로 실제 팔처럼 움직이는거
근육인식센서를 부착해서 팔 주먹쥐는정도만 가능하게만드는것같아요. 실제로 주먹 꽉쥐면 팔뚝에이 튀어나오는 부분이 있는데 그근육을 인식해서 작동하는것같습니다 하지만 토크가 강할 리 없으니 쥐는힘은 약하겠군요
관련다큐 본적있는데 사용자가 손과팔 혹은 다리를 움직이는걸 이미지하고 행동으로 나오는데까지의 재활훈련이 꽤나 필요한 물건임
문제는 저 의수가 '척수, 뇌'가 보낸 정보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받아들이느냐임.
특히 저런 경우는 수의적 반사는 물론 불수의적 반사도 꽤 힘들어서 여러 고차원적인 기술이 필요. 진짜 농담아니고 의수가 반응속도 얼마나 따라오느냐가 중요함
얘 왜 이걸로 도배하고 다니냐
꼴에 닉값한다고 생각하는 븅신이겠지
자기 사진 올리고 싶은건가보지
근데 자기 사진 올리는 게시판이 따로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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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젓가락질을 하여 주세요
얼굴은 큰데 몸은 작다
문제는 뇌파를 의수가 따라 주느냐다
??? : 의수가 내 반응속도를 못따라와!!
저것도 팔꿈치 아래가 있어야 된다며
아마도 각 근육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가 있어서 손을 극육 수축이나 이완에 따라서 손을 쥐고 펴게하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