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치벌 유충은 애벌레 몸안에서 채액을 먹으며 자람
애벌레 몸안의 유충이 성충이 되기위해 번데기가 될 때가 되면
날카로운 입으로 숙주인 애벌레 몸을 뚫고 나옴
그렇게 튀어나온 고치벌 유충은 표면에 고치를 만들고 번데기가 됨
아직 죽지않고 살아있는 애벌레는 신기하게도
자신이 번데기가 될 고치 실을 이용하여
고치벌 번데기의 빈곳을 덮어주고
심지어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고치벌의 번데기를 보호함
그 이유는
기생당했을때 뇌를 손상입혀 번데기를 지키도록 만들어버려서
애벌레는 나비가 되지못하고 기생벌의 유충을 지키다 죽게됨
뇌를 어떻게 건들여야
지 몸속에서 갉아먹던 새끼를 지키도록 만드는걸까
자기들 딴에는 그래도 생물로써의 생존과 번식을 위해 선택한 방식이라지만 혐오스럽긴 하네.
아이씨바 천천히정독하다가 폰집어던졈ㅅ자나 아이씨 ㅠㅜ 아직도 기분이상함
얼음별 대탐험에 나오는 거대벌레같다
뇌를 어떻게 건들여야
지 몸속에서 갉아먹던 새끼를 지키도록 만드는걸까
얼음별 대탐험에 나오는 거대벌레같다
사람에게도 비슷한 경우를 종종 보게되더라고.
와 혐인데 신기하네
자기들 딴에는 그래도 생물로써의 생존과 번식을 위해 선택한 방식이라지만 혐오스럽긴 하네.
딴소리 해서 미안한데
프리코네의 키시쿤이랑 콧코로 보는거같다...
아이씨바 천천히정독하다가 폰집어던졈ㅅ자나 아이씨 ㅠㅜ 아직도 기분이상함
완죠니 로리마망인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