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신경을 안쓰는데추운 겨울에는 쓰레기통 뒤지는 애들이 생기네요. 매장뒷편에 급식소 운영을 할 때가 왔습니다. 그래도 녀석들 때문인지 쥐는 한마리도 안보여요. 막포. 탐론100-400
이 고양이는 집 고양이가 집에서 밥 먹는 듯 자세가 편안해 보입니다 ~
겨울에는 먹거리보다 물이 없어 겨울을 못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네요..
수고스러우시더라도... 물도 꼭 같이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귀여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