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뉴저지주 톰스 리버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자동차가 공중으로 비상해 건물 2층에 처박혀 2명이 사망했다.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포르쉐 자동차가 도로를 과속으로 달리다 중앙 분리시설과 1차 충돌한 뒤 비상해 벽돌과 나무로 이뤄진 상업용 2층짜리 건물로 돌진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층 벽면의 높이는 지상으로부터 약 15피트(4.5m) 정도다.
현장 사진에는 2층 벽면에 큰 구멍이 뚫려 있고 사고 차량이 전복된 채 2층 벽면에 처박혀 있다. 사고 현장 도로에는 스키드마크가 (급브레이크에 의해 생긴 타이어 자국)가 찍힌 것으로 전해졌다.
탑승자 2명만 사망
흉기차는 미국에서 엔진결함 및 화재 발생으로 1조원 배상 직전인데 ㅋㅋ
저 사고와 현기차가 뭔 상관이죠? ㄷㄷㄷㄷㄷ
거 살살 좀 다니지.. ㅠ
날아갔네여 ㅎㄷ
집에게는 못이김.
예전 젊은 여자가 포르쉐 카이엔인가? 몰다 사고난거 경각심 차원에서 공개한 사고 생각나네요
한국이요?
헐 뉴저지네 ㄷㄷㄷ
도대체 몇키로로 달린거...????
지하실 창문 뚫고 벽이 딱 운전석 앞에서 멈춘 사고 생각나네요 ㄷㄷㄷ 그거는 운전자 생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