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종종 듣긴 했는데농사를 짓는 이유는 의식주 해결을 위한 것이 명약관화한데... 옛날 시대에는 자식이 늙은 부모를 모시는 것이 문화였으니 그럴수 있겠단 생각이 들어요물론 남에게 자식 농사 잘 지었다라고 표현하는게 좋은 의미로 하겠지만..이걸 쓰시는 분들은 내 아들이나 딸이 돈 잘벌어서 나중에 나를 부양하길 바라는 마음이 있으신가요?혹은 이러한 표현의 의미를 고민해보신 후에 쓰시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나이있느느사람들은 쓰고
30이하는 거의
안쓰는거같고요
처자가 부모님이 누구신지 자식농사를 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