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kon Z6 + Z 85mm F1.8S
제가 상황이 안 좋아지기 전 마지막으로 지른게 이놈이더군요..
그러곤 상황이 안 좋아지면서..
개봉기도 안 찍고 쳐벅혀 있던게 어제 생각이 났습니다.
간만에 어젠 애들 데리고 키즈까페에 가면서..
가지고가서 몇장 찍어봤네요..
찍고 돌아오는 길에 든 생각은..
요즘 물건 없어 난리던데..
웃돈 받고 팔까?? 였다는.. ㄷ ㄷ ㄷ
덧. 같이 찍히 여자애들은..
키즈까페 가서 우연히 만난 큰애 같은 반 여자애들인데..
큰 애가 인기가 좋더군요..
여자애들 세명이 서로 자기랑 뭐하로 가자고 붙어서 난리를..
아들아.. 아빠도 소싯적엔 그랬단다... ㄷ ㄷ ㄷ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ㄷㄷ
소싯적에 ㄷㄷㄷㄷㄷㄷㄷㄷ
소싯적에를 안 믿으시는 것 같군요..
제가 살이 쪄서 그렇지 흠흠..
댄스춰서 땀이 범벅인가봅니다.ㅎㄷㄷ
아빠도 소싯적엔..ㅎㄷㄷ 안믿깁니다..ㅎㅎ 초딩때 사진 한번 공개하시죠!!ㅋ
둘째는 정말 판박이네요.ㅋㅋ
체질을 저 닮아서 머리에 땀이 많습니다.
그냥 몸을 움직이면 머리에서 땀이 줄줄 흐릅니다. ㄷ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