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해 지는 코메르시우 광장에서 강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포르투, 파로, 알부페이라, 라고스, 그리고 리스본 까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2주였네요.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면 무시무시한 일상이란 놈이 절 기다리고 있겠지만
이번 여행에서의 추억이란 놈을 벗 삼아 버텨봐야겠죠.
자세한 여행 후기와 사진들을 정리하면서 불펜에 간단한 여행기를 올릴 계획입니다 ㅎㅎ
혹시나 포르투갈 여행 준비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요.
마지막 리스본의 밤을 잘 보내고 한국으로 가겠습니다!
한국에 계신 분들 편안한 밤 되세요.
부럽읍니다.. 님 챔스도직관하셨죠? 부럽부럽
사진 너무 멋지네요. 안전하게 귀국하시길~
저 곧 갈까 하는데 기대할게요 ㅋ
커뮤니케이션에 별 문제는 없으셨나여?
저는 유럽에서 가장 좋았던 나라였네요. 가성비도 좋고 정말 아기자기하고 이쁜곳.
진짜 좋죠.. ㅋㅋ
포르투갈 다녀온사람들 이구동성으로 너무 좋았다고 하는곳이죠.
요즘 대세여행지네요. 기대합니다.
우왕,, 저도 내년에 갈껀데 여행기 기다리겠슴니댯ㅎㅎ
내년 3월에 포르투 갈건데, 여행기 기대하겠습니다. ^^
전 뜬금없이 꼬임브라도 갔었는데 ㅋㅋㅋ, 소박한 그 느낌이 좋앗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