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영국언론사인 런던타임스가 “한국에서 민주주의를 기대하는 것은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기를 열망하는 것과 같다”고 기사를 썼습니다.
주변국이 죄다...
댓글
한니발 바르카2019/08/27 14:45
영국이 할소린 아닌거 같지만 뭐 필수도 있지.
딜미터기2019/08/27 14:45
피를 바쳐서 꽃피워서 장미인가
침묵군2019/08/27 14:45
피었네?
생ㅡ선2019/08/27 14:45
진짜 개판이네
익명-TIzMzU02019/08/27 14:46
진짜 양아치들 사이에 낑겨있음 ㅅㅂ....것도 한 가운데야...
침묵군2019/08/27 14:45
피었네?
한니발 바르카2019/08/27 14:45
영국이 할소린 아닌거 같지만 뭐 필수도 있지.
에키드나2019/08/27 14:56
옆동네에서 민주주의 하는거 보기만 하던 식민지왕권국가.
NINEL2019/08/27 15:16
정작 홍콩이 영국 식민지시절에는, 영국 국왕이 임명한 총독이 입법원 의원을 임명하는 공산주의보다 못한 중세 봉건체제였고 말야.
중국에 반환결정 이후에야, 중국 엿먹일려고 부랴부랴 선거제를 도입하기는 했는데 그래봤자 입법원 의원 과반수는 여전히 국왕의 총독이 임명하는 븅신 의회였고 말야.
중국 엿먹일 의도에 불과한거라서, 결국 영국은 중국한테 일국양제를 주장할 정당성이나 명분 자체가 없는거.
남은건 힘의논리로 강제하는거 밖에는 없고말야
딜미터기2019/08/27 14:45
피를 바쳐서 꽃피워서 장미인가
MN[KL]2019/08/27 15:06
원래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고 하죠.
자전차타는아조시2019/08/27 15:10
사실 이미 싹은 있는게 처음부터 남녀노소 안가리고 투표권 다 준 나라가 우리밖에 없지 않나
쌍디twins2019/08/27 14:45
99.98 뭔데 ㅋㅋ
득템만세2019/08/27 15:07
(북한 선거포스터 '모두다 찬성투표하자' 짤)
생ㅡ선2019/08/27 14:45
진짜 개판이네
익명-TIzMzU02019/08/27 14:46
진짜 양아치들 사이에 낑겨있음 ㅅㅂ....것도 한 가운데야...
시민입니다2019/08/27 14:47
피를 먹고 자라서 무럭무럭 자랐지
aesthetic2019/08/27 14:52
49%면 꽤 선방했네. 계기만 제대로 주어지면 확올라갈듯
오용수2019/08/27 15:02
원래 71.36%도 찍던 애들임.
근데 과격주의 좌파가 전쟁 벌이고 시위하다 아사미 산장이라던가 병크가 터져버리고
결국 '정치에 관심 끊고 자기 살 일 챙기는 것 = 쿨하고 지성있는 어른의 모습' 으로 각인됨.
저게 계기 맞고 내려간 거야.
정성담은_뚝배기2019/08/27 15:02
저때 일본 태풍 들어갈때라 좀 더
낮았다고 함,
우리도 2017 대선은 ㄹ혜 땜에
유난히 높았던거고 mb VS 정동영
때는 간신히 60% 넘겼었음
20대 투표율은 50% 도 못 넘겼고
레몬대기2019/08/27 15:08
정동영때가 절망편
정성담은_뚝배기2019/08/27 15:10
투표는 왠만하면 참가했던 사람인데
저때만큼은 진짜 가기 싫었는데 억지
로 갔던 기억이 확실히 남아 있었음
똥맛 카레와 카레맛 똥을 고르는 기분
빛금2019/08/27 14:55
그래도 나라 속에도 구더기 밖에 없구나
NTesla2019/08/27 14:55
0.02%는 어디감;;
Dog소리2019/08/27 14:55
땅속에 있거나 아오지에 있겠죠
토마토2019/08/27 14:57
죽을병에걸려 누워있는 사람이지
그외는 안찍는다고 버티면 동네사람들이 몰려가서 끌고가거든
용타는 이루2019/08/27 14:59
옛날에 본 유머 중 하나인데
북한이 자체 선거통계 발표하면서 "투표율 100%다!" 하니까 다른 국가들이 어떻게 정상적인 민주국가에서 투표율이 100%가 나오냐며 비웃었더니 그 다음부터는 투표율이 99.9%라고 하기 시작했다던가.
0.1% 더 내린 듯
드래곤돌고래2019/08/27 14:57
중국은 공산주의 국가인데 당연히 선거없지
NINEL2019/08/27 15:07
ㄴㄴ 저자료 틀림. 중국도 선거함, 간선제에다가 일당독제라는게 문제이지.
도리어 세계최초로 남녀 평등의 보통선거 평등선거를 한 나라는 공산주의 소련이었습
모조마스크2019/08/27 14:57
1952년이면 저런 소리 나올만 했지..
메르시위도우궁댕이2019/08/27 14:58
1952년이면 ㅇㅈ
철권정재 히비키2019/08/27 14:58
북한은 공개투표인 것도 적어야지 ㅋㅋ
익명-jUzNjk02019/08/27 14:58
146.47퍼의 러시아의 위엄
익명-Dk3MTIy2019/08/27 14:59
일본 참의원 투표율은 우리 총선이랑 비교해야 맞는거지만, 그거나 이거나지
익명-Dk1NzQw2019/08/27 15:03
그말한 영국의 브랙시트 투표가 엌ㅋㅋㅋㅋ
라비니아 가르시아우므르타윌2019/08/27 15:04
장미에는 가시가 있는법
ASHLET2019/08/27 15:06
이야... 러시아. ㅋㅋ 적당히 해먹어서 110% 안쪽이면.
'저럴줄 알았다' 하고 넘어갈텐데. 상상초월이네. 그냥 독재국가 하지 왜 귀찮게 선거를해. ㅋㅋ
NINEL2019/08/27 15:09
전형적인 날조자료. 중국은 간접선거로 최고인민위원을 선출함. 간접선거를 선거라고 하지 않는다면, 미국도 그냥 과두제 독제국가라는 결론이 됨
중국의 문제는 선거제도가 아니라, 공산당 일당독제라서 선거의 후보자체가 사실상 무의미하고 당내 경선이나 당내 투쟁이 더 중요하다는 데에 있어.
키넨시스2019/08/27 15:09
우리도 저 투표율 찍어봤다
NINEL2019/08/27 15:12
애시당초 단순히 선거제도만 있다고 해서 민주주의라고 할 수 없어. 그건 그냥 선거제도일 뿐이야. 왕정국가중에서도 선거제로 한 국가도 있고, 일제시대 일본도 의회는 선거로 선출했어.
민주주의라고 할려면, 국민의 의사가 국가의사결정에 반영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야 민주주의라고 할 수 있는거야. 선거제도는 의원을 통해 국정에 개별 국민의 의사를 반영하는 하나의 수단이 뿐이고 말야.
왜날뾁에올인2019/08/27 15:13
주변이
뿅뿅
개뿅뿅
개뿅뿅
뿅뿅뿅뿅
들로 이루워져있음
HMS뱅가드2019/08/27 15:13
우리도 노무현-이명박 시기 총선, 지선은 저정도밖에 안 되었음. 18대 총선 투표율이 46.1%였어.
지금 투표율이 높은 건 투표 안하고 놀러가던 당시 20~30대가 그게 자신에게 다 돌아온단 걸 깨달았기 때문.
영국이 할소린 아닌거 같지만 뭐 필수도 있지.
피를 바쳐서 꽃피워서 장미인가
피었네?
진짜 개판이네
진짜 양아치들 사이에 낑겨있음 ㅅㅂ....것도 한 가운데야...
피었네?
영국이 할소린 아닌거 같지만 뭐 필수도 있지.
옆동네에서 민주주의 하는거 보기만 하던 식민지왕권국가.
정작 홍콩이 영국 식민지시절에는, 영국 국왕이 임명한 총독이 입법원 의원을 임명하는 공산주의보다 못한 중세 봉건체제였고 말야.
중국에 반환결정 이후에야, 중국 엿먹일려고 부랴부랴 선거제를 도입하기는 했는데 그래봤자 입법원 의원 과반수는 여전히 국왕의 총독이 임명하는 븅신 의회였고 말야.
중국 엿먹일 의도에 불과한거라서, 결국 영국은 중국한테 일국양제를 주장할 정당성이나 명분 자체가 없는거.
남은건 힘의논리로 강제하는거 밖에는 없고말야
피를 바쳐서 꽃피워서 장미인가
원래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고 하죠.
사실 이미 싹은 있는게 처음부터 남녀노소 안가리고 투표권 다 준 나라가 우리밖에 없지 않나
99.98 뭔데 ㅋㅋ
(북한 선거포스터 '모두다 찬성투표하자' 짤)
진짜 개판이네
진짜 양아치들 사이에 낑겨있음 ㅅㅂ....것도 한 가운데야...
피를 먹고 자라서 무럭무럭 자랐지
49%면 꽤 선방했네. 계기만 제대로 주어지면 확올라갈듯
원래 71.36%도 찍던 애들임.
근데 과격주의 좌파가 전쟁 벌이고 시위하다 아사미 산장이라던가 병크가 터져버리고
결국 '정치에 관심 끊고 자기 살 일 챙기는 것 = 쿨하고 지성있는 어른의 모습' 으로 각인됨.
저게 계기 맞고 내려간 거야.
저때 일본 태풍 들어갈때라 좀 더
낮았다고 함,
우리도 2017 대선은 ㄹ혜 땜에
유난히 높았던거고 mb VS 정동영
때는 간신히 60% 넘겼었음
20대 투표율은 50% 도 못 넘겼고
정동영때가 절망편
투표는 왠만하면 참가했던 사람인데
저때만큼은 진짜 가기 싫었는데 억지
로 갔던 기억이 확실히 남아 있었음
똥맛 카레와 카레맛 똥을 고르는 기분
그래도 나라 속에도 구더기 밖에 없구나
0.02%는 어디감;;
땅속에 있거나 아오지에 있겠죠
죽을병에걸려 누워있는 사람이지
그외는 안찍는다고 버티면 동네사람들이 몰려가서 끌고가거든
옛날에 본 유머 중 하나인데
북한이 자체 선거통계 발표하면서 "투표율 100%다!" 하니까 다른 국가들이 어떻게 정상적인 민주국가에서 투표율이 100%가 나오냐며 비웃었더니 그 다음부터는 투표율이 99.9%라고 하기 시작했다던가.
0.1% 더 내린 듯
중국은 공산주의 국가인데 당연히 선거없지
ㄴㄴ 저자료 틀림. 중국도 선거함, 간선제에다가 일당독제라는게 문제이지.
도리어 세계최초로 남녀 평등의 보통선거 평등선거를 한 나라는 공산주의 소련이었습
1952년이면 저런 소리 나올만 했지..
1952년이면 ㅇㅈ
북한은 공개투표인 것도 적어야지 ㅋㅋ
146.47퍼의 러시아의 위엄
일본 참의원 투표율은 우리 총선이랑 비교해야 맞는거지만, 그거나 이거나지
그말한 영국의 브랙시트 투표가 엌ㅋㅋㅋㅋ
장미에는 가시가 있는법
이야... 러시아. ㅋㅋ 적당히 해먹어서 110% 안쪽이면.
'저럴줄 알았다' 하고 넘어갈텐데. 상상초월이네. 그냥 독재국가 하지 왜 귀찮게 선거를해. ㅋㅋ
전형적인 날조자료. 중국은 간접선거로 최고인민위원을 선출함. 간접선거를 선거라고 하지 않는다면, 미국도 그냥 과두제 독제국가라는 결론이 됨
중국의 문제는 선거제도가 아니라, 공산당 일당독제라서 선거의 후보자체가 사실상 무의미하고 당내 경선이나 당내 투쟁이 더 중요하다는 데에 있어.
우리도 저 투표율 찍어봤다
애시당초 단순히 선거제도만 있다고 해서 민주주의라고 할 수 없어. 그건 그냥 선거제도일 뿐이야. 왕정국가중에서도 선거제로 한 국가도 있고, 일제시대 일본도 의회는 선거로 선출했어.
민주주의라고 할려면, 국민의 의사가 국가의사결정에 반영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야 민주주의라고 할 수 있는거야. 선거제도는 의원을 통해 국정에 개별 국민의 의사를 반영하는 하나의 수단이 뿐이고 말야.
주변이
뿅뿅
개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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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로 이루워져있음
우리도 노무현-이명박 시기 총선, 지선은 저정도밖에 안 되었음. 18대 총선 투표율이 46.1%였어.
지금 투표율이 높은 건 투표 안하고 놀러가던 당시 20~30대가 그게 자신에게 다 돌아온단 걸 깨달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