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떤 인간 부부가 토르 왔다고 극진히 대접해줌
2. 토르는 아예 눌러살기 시작함
3. 토르가 살림을 모두 거덜내버림
4. 참다못한 인간 부부가 정중하게 나가달라고 함
5. 다 죽임
요약 끝
참고로 스토리 진행중에 토르의 아들이 반 죽은 상태로 나오는데 토르가 팬거다
1. 어떤 인간 부부가 토르 왔다고 극진히 대접해줌
2. 토르는 아예 눌러살기 시작함
3. 토르가 살림을 모두 거덜내버림
4. 참다못한 인간 부부가 정중하게 나가달라고 함
5. 다 죽임
요약 끝
참고로 스토리 진행중에 토르의 아들이 반 죽은 상태로 나오는데 토르가 팬거다
거인의 역사를 보는 사이드 스토리는 전부 토르가 뚝빼기를 깨주는 엔딩으로 끝난다
선이라하기엔 신들의 깡패짓에 동참했고 걍 삼국지 같은 호걸느낌이지
저 위에 설화는 티알피와 로크스바의 이야기를 비튼건데
여행중에 토르가 가난한 농부의 집에 들렀을때 자기가 타고다니던 염소를 잡아서 농부의 가족들에게 대접했음(어차피 부활함)
그런데 거기에 골수는 먹지 말라는 조건을 걸었는데 굶주린 아이가 다리쪽 골수를 빨아먹고 이때문에 토르는 그 아이를 자기 부하로 대려가게 됨
그냥 쓰레기잖아....
개쓰래기 새끼네
그냥 쓰레기잖아....
원전 신화 토르는 좋은 놈 아니었나
선이라하기엔 신들의 깡패짓에 동참했고 걍 삼국지 같은 호걸느낌이지
토르면 개백수 신아니냐 히피기줄 다분한
마블코믹스의 영웅 토르 이미지 때문에 착한편이라는 의식이 생겨난점은 있음
우레와 비 농경의 신
그리스 신들에 비하면 양반이긴 했지.
근데 토르 애비인 오딘이 인성 쓰레기 개차반
갓 오브 워에서 너무 사악하게 각색되긴 했지
다른 놈들 인성에 비하면 좋은 놈에 속하긴 함. 그래서 신화에서 인기가 좋았지
인간들 입장에선 좋은 신이었지. 자기보다 힘이 떨어지는 상대를 눌러버리려 들지도 않았고. 오죽했으면 오딘이 토르의 방식은 인간들을 나태하게 만든다고 깔 수준이었으니까
농경의 신이라 농부들에게 인기가 좋았고
평소에 거인들 뚝배기 깨고다니는 이유가 미드가르드 보호때문이기도 했는데 이것때문에 오딘이 먹고살기 힘들어야 전쟁(발할라 입영대상자)가 많아진다고 까기도 했음
저 위에 설화는 티알피와 로크스바의 이야기를 비튼건데
여행중에 토르가 가난한 농부의 집에 들렀을때 자기가 타고다니던 염소를 잡아서 농부의 가족들에게 대접했음(어차피 부활함)
그런데 거기에 골수는 먹지 말라는 조건을 걸었는데 굶주린 아이가 다리쪽 골수를 빨아먹고 이때문에 토르는 그 아이를 자기 부하로 대려가게 됨
저 시나리오 자체가 원전의 티얄피 이야기를 악의적으로 뒤틀은 수준임. 실제 원전이랑 비교하면 이건 너무하다는 느낌만...
그리스: 인성은 쓰레기지만 (스틱스의 맹세 때문인지) 약속은 꽤 잘 지킴.
북유럽: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상대방이 내기 조건을 완수하지 못하도록 방해한 뒤, 내기에서 진 상대방을 조짐.
근데 그리스도 약속을 지ㅈ대로 해석해서 지키잖아
그나마 토르가 제일 낫지. 오딘은 제우스 인성에서 살짝 나은정도같고
실은 MCU 토르 1편 초반의 그 막장아들 토르가 제일 원전에 가깝다 ㅋㅋ
거인의 역사를 보는 사이드 스토리는 전부 토르가 뚝빼기를 깨주는 엔딩으로 끝난다
전 안그랬는데요?
지구 4-1의 토르겠죠 ㅠㅠ
인게임에서도 아스가르드 계승자는 발두르라고 하지
발두르는 성격이 안 좋아진 이유도 이해할 수 있고 여러모로 비극적이었는데 토르 저 새끼는... 뭔가 더 사정을 묘사하지 않는 이상 지금 당장은 악역으로 밖에 못 보겠음.
뜬금없이 거인 죽여서 마을 하나를 시베리아로 만들어버린 시점에서 정상으로 쉴드불가
저기 신들도 다 죽을 운명같더만
쓰-레기 새기들뿐이라
애초에 크레토스가 개입한 시점에서 라그나로크가 앞당겨졌기 때문에 전부 죽을 예정임.
흔한 스카이림 유저일뿐인데
곧 크레토스 행님과 아트레우스에게 뚝배기가 깨질 분이십니다
원전 : 인간 입장에서 좋은신?
갓옵워 : 오딘이 깽판친거 뒷수습하는 번견 + 지 마음에 안들면 깽판 ㅇㅇ
원전토르는 착한놈은 아니어도 인간적인 정이 있는 신이었는데
갓오워 토르는 내츄럴본 애1미터짐맨임
4편보면 크레토스가 토르는 못이길거 같던데.
어덯게 될지 궁금.
빨리 나와라 5편!
5편에서 계승하지 않을 까 생각함
크레토스 > 아트레우스로
아트레우스가 흑화해서 토르따라 오딘 양아들 되고 크레토스가 아트레우스 줘패러 가는거 아닐까? 왠지 아트레우스가 막보스일듯 한데 123에서 아빠 때려잡고 456에서 아들 때려 잡을듯
크레토스의 잔인함에 비해 발두르는 곱게 죽은편이지
발두르 한테 자신을 투명해서 그런지 딱하게 생각하기도 했고
다음 편엔 토르는 예전 크레토스로 돌아와 잔인하게 죽였으면 좋겠음
갓오브워에 나오는 토르는 너무 악의적으로 비틀린 수준이라서 원전 신화를 알면 좀 뭐한 느낌이 강함
오딘도 원전에서 좀 그렇긴 했지만 갓롭워에서 더 심해졌지...
아트레우스 때문에 몰아주기 당한 듯한 느낌임
에초에 발두르 부터 비틀렸는데 뭐
크레토스로 빨리 줘팸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