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이제 동네 놀이터는 충분히 만족을 했는지새로운 놀이터에 대한 기대와 갈망을 갖게 됐습니다그래서 주말에는 하루에 가볼수 있을 만큼 놀이터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갈때는 항상 킥보드와 함께~0.95 로 달리면서 킥보드 타고 있는 아이 찍기는 정말 너무 힘들군요
저 빨간 헬멧은 아드님의 트레이드마크 같습니다. 얼굴에 가득한 환희와 늘어진 턱끈까지도 너무 귀엽네요 ^^
턱끈은 헬멧을 쓰기로하면서 타협점으로 조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아니면 자꾸 헬멧을 벗으려고 해서요 ^^
아드님 표정에 즐거움이 가득하네요. ^ ^
일상의 사진 좋습니다.
달릴때 저리 즐거운 표정인지 저도 사진찍고 처음 알았습니다 ^^
rf로 애들찍기 만만찮은데 잘 담으셨네요...게다가 0.95..
고수시네요~
거리 대충 맞춰놓고 뛰면서 찍어서 우연히 건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