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 BBQ에서 내놓은 괴작, 아이스 치킨.
먹어 본 사람의 평으로는…
먹다 남은 교촌양념치킨 날개부위를 냉장고에 일주일간 방치했다가 씹어먹을 때의 맛.
2012년도 BBQ에서 내놓은 괴작, 아이스 치킨.
먹어 본 사람의 평으로는…
먹다 남은 교촌양념치킨 날개부위를 냉장고에 일주일간 방치했다가 씹어먹을 때의 맛.
저기 직원들한테 들었는데 저거 진짜 안팔려서 주말에 청계산 등산로에서 등산객들한테 사달라고 애걸했다더라..
당신이 사먹은 치킨값은 박사모 지원으로 대체되었다
사장 생각이었데
ㅅㅂ 멸치 볶음도 저정도는 아님
사장 비주얼도 봐라
ㅇ 0ㅇ.....비주얼 봐라
ㅅㅂ 멸치 볶음도 저정도는 아님
사장 비주얼도 봐라
붐?
어?
후쿠오카에서 파는 냉치킨? 혹은 식었을때도 맛있는 닭강정을 생각하고 만든건가
그거 따라한거같음 맛도 거의 똑같음
미라야?
애초에 치킨을 왜 차갑게?
존맛
사장 생각이었데
관종의난 에서 신하들이 저 초상을 그린 자의 죄를 물어 엄벌에 처해야하옵니다! 하니까 왕이 해탈해하면서 내가 그렸느니라 하는거 생각난다
저기 직원들한테 들었는데 저거 진짜 안팔려서 주말에 청계산 등산로에서 등산객들한테 사달라고 애걸했다더라..
왜 뻘짓하는 사람하고 고생하는 사람이 따로있냐 ㄷㄷ;
다 그렇지 ㅋㅋㅋ 싸지리는 놈 따로 있고 치우는 놈 따로 있고 ㅋㅋ 근데 비비큐는 군대식 문화가 강해서 더 그런것도 있고
치킨 아깝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진짜 맛 없게 생겼다
아이스햇반같은거였음 뒤집어졌겠네
얼린 닭강정 입으로 녹여가면서 먹으면 굉장히 오묘한게 은근 맛이 있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저건 냉동이고 나발이고 살도 없잖아 그냥..
당신이 사먹은 치킨값은 박사모 지원으로 대체되었다
저거 첨봤을때 치킨이 아니라 꽈리고추 말려서 튀긴건줄알았어...
저 날개죽지 같은 부위를 대용량 팩으로 팔았으면 됐을것을...
뼈에 튀김옷 입혀서 튀긴건가
비비큐를 왜 시켜 먹냐?
호구냐?
비비큐 황금올리브 어쩌고 하면서 치킨값 겁나 쳐 올리더만.
비비큐는 마치 게임으로 치면
EA나 블리자드 같은 곳 같다.
솔직히 특이한 후라이드맛 그 자체는 따라올곳이 없어
또봉이치킨같이 그냥 시장치킨같은 맛이면 언제든지 대체가능한데
난 비비큐 2005-6년부터 끊음
뿅뿅들이 황금올리브 시켰는데 요즘 흔한 6000원 짜리 통닭보다 못나왔음
비비큐 회장이 이거보고 우리도 만들자!! 라고 한게 저거였다더라..
다 말라 비틀어졌는데 설마 아이스 치킨이면 며칠 냅뒀다 팔아도 된다 싶어서 만든 메뉴인가
저거 부위가 닭목이야??
어떻게 저부위만 모아서 팔지?
한마리에 한조각 밖에 안나오는건데
닭목인지는 모르겠는데 공장에서 부위별로 세분화해서 파니까 딱히 이상할건없지
다리 날개 가슴살 다 따로따로 파는데
닭다리 닭날개 파는 거 처럼 파는듯...
금옥만당보면 수정 고노육이라고 비슷한 발상의 요리가 있긴 한데 그걸 배달음식에다 뼈 밖에 안 남은 부위로 저리 만드니 맛탱이부터 가지 ㅉㅉ...
아, 얼음 넣어 만드는 그 음식.
ㅇㅇ 보는 순간 굉장히 신박했던 기억이 있음
박사모치킨
비비큐는 후라이드 말고 다 맛없어 시바것
공짜로 줘도 안 먹을 비쥬얼이네
일본건 먹을만하다는 평가. 그래도 가성비 안좋고 저거 먹을바에야 갓튀긴 프라이드 먹는게 낫다고 함.
닭강정 식어도 맛있는거처럼 그거 차가운버전이라고 해야할지 아무튼 전 맛있게 먹었었는데 가격이 비싸서 쫌 그래요
치킨 미이라자너 완전ㅋㅋㅋㅋㅋㅋㅋ
목만 튀겨놓은건가
차가운건 알겠는데 살은 어디감?????
차가운것보다 살이 없는게 문제 같은데...뭐 뼈다귀에 튀김옷 입혀 튀겼냐 살 어디갔어...
ㅂㅅ
차가운치킨은 그닥 맛없는게 아닌데 저건 ㅂㅅ같이 살이 존나게 없네
일부러 모아둔거 아니면 노답이네
치킨집 널렸는데 비비큐를 먹는사람이 바보지
눅눅하고 살도없고 다식은거 먹는거임 ?
미이라 취킨
프랜차이즈가서 절대 냉족발이니 냉 뭐시기는 절대 안먹음
존나 맛없
맛동산 상한 비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