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시대때 동남아서 약빤 광전사들이 총알 수십발을 맞고도 눈앞까지 뛰어와서 미군 모가지를 잘라대니까 그때 충격먹고 저지력을 위해 대구경 고화력탄을 만들었음.
showmethemoney2019/05/25 23:33
할매에서 연하로
아세피2019/05/25 23:28
사람으로 치면 빈유에서 거유로 갈아탄건가
짤 재활용2019/05/25 23:28
결혼 두번 한 이야기
파늑2019/05/25 23:28
저도 자대 때 제 총을 받고 격렬하게 보냇던 첫날밤을 아직 잊지 않고있습니다 후ㅡ후
RedbutH2019/05/25 23:28
두번째 부인 마치 천사같다
아크로포비아2019/05/25 23:28
m16이 더 좋나?
Detachment Delta2019/05/25 23:45
훨씬 더 좋음
lost52019/05/26 00:26
총 자체는 아직까지도 쓰일 정도로 명기인데 말 그대로 자동’소총’이라 정글 숲에서 싸운 월남에서는 비효율적이었고, 이어서 등장한 m16이 사실상 ak시리즈와 더불어 돌격소총 역사를 양분한 ar15시리즈의 완성형이어서 결국 빠르게 퇴출 당함.
전자바코드2019/05/25 23:28
훈련소 총년들 존나 헤픈년들에다가 하도 해대서 총구도 헐겁던데 뭘
익명-DkwMjkx2019/05/25 23:32
거기는 30일정도는 가지 예비군 총기는 매일매일 갈아치우는 마을버스년들이라고
별수호자 니코2019/05/25 23:35
그럼 분해결합용으로 둔 총은 뭐라 부름
녹터리스2019/05/25 23:36
교환용 파츠
한넬로레2019/05/25 23:37
육변기
익명-DkwMjkx2019/05/25 23:37
ja위용 오나홀이지
Skypotion2019/05/25 23:58
훈련소에선 5주동안 몇십년동안 사방팔방군데 굴러다닌 폐인을 애인으로 맞게됨
pigcat2019/05/25 23:28
와! 마누라를 두명이나 챙겨주는 군대
아세피2019/05/25 23:28
사람으로 치면 빈유에서 거유로 갈아탄건가
showmethemoney2019/05/25 23:33
할매에서 연하로
카토_시카리우스2019/05/25 23:28
왜 저때는 어차피 총맞으면 뒤지는건 매한가지인데
구경크고 고화력인 총알을 고집했을까
김 스뎅2019/05/25 23:32
식민지시대때 동남아서 약빤 광전사들이 총알 수십발을 맞고도 눈앞까지 뛰어와서 미군 모가지를 잘라대니까 그때 충격먹고 저지력을 위해 대구경 고화력탄을 만들었음.
박근혜박근혜박근혜2019/05/25 23:36
소말리아 철수 전에도 미군은 가기서 비슷한경험을 함
카토_시카리우스2019/05/25 23:38
그거는 당시 미군 권총인 M1892 가 .38 콜트탄을 쓰는데
이걸 씹었던것 때문에 .45 ACP탄 쓰는 M1911 만든걸로 알고있는데
카토_시카리우스2019/05/25 23:41
식민지 시절 미국이 쓰던 총들 파괴력은 7.62 나토탄 보다 더 쎈 .45-70 탄이거덩
똥개 연탄이2019/05/25 23:41
소말리아때 전훈으로 5.56mm 탄 무용론이 나왔음.
Detachment Delta2019/05/25 23:46
M14는 한국전쟁 때 카빈 들고갔다가 개털린 영향이 큼
Detachment Delta2019/05/25 23:48
정확히는 2차대전 전후로 M1 개런드를 개량해서 다른 총기들 땜빵으로 쓰려고했는데
여기 소구경탄을 쓸까하다가 한국 전쟁 겪고나서 고구경탄만 고집하기 된거
카토_시카리우스2019/05/25 23:51
그럼 다시 생기는 의문이
2차대전과 그 이전엔 미군도 그렇고 다른나라들도
왜 고화력을 그렇게 고집했었을까
김 스뎅2019/05/25 23:53
M1카빈 문서에서 보니까 7.62mm 탄이라도 카빈에서 쓰는 건 탄피길이가 짧아서 위력이 떨어져 중거리 이상에선 두꺼운 방한복에 만취해서 통증에 무뎌진 중공군을 상대론 사살 및 제압능력이 떨어져서 대구경 고화력 탄을 쓰는 M14를 만들게 됐다는구만.
유게의 지성과교양2019/05/25 23:54
나도 얼핏 주워들은거라 정확친 않은데,
풀메탈자켓 시절(대충 베트남전즈음)만 해도 미군은
세계 1~2차대전때 잘 써먹었던 M-1애무왕에 만족하고 있었다함
유럽의 개활한 평원에서 통할만큼 긴 사정거리+크고 알흠다운 한방이
딱 아메리칸 스퇄이라 구미에 맞아서 돌격소총에 대해 크게 개념을 안잡았엇는데
베트남전때 가보고 그 밀림속에선 애무왕 같은게 통하는 전장이 아니라는거 +
돌격소총이 왜 만들어졌는지를 실전으로 체감하고 나서야
비로소 애무16을 들였다고 하더라고.(m-16자체는 이미 개발이 되서
공군같은데 배치되어있긴 햇는데 미육군에선 구미에 안자아서 퇴짜맞았다함)
카토_시카리우스2019/05/25 23:56
정확히는 베트남전때 미군은 초반에 M14 들고 갔었음
근데 좀 아니다 싶었는지 M16 썼던거지
근데 이 쉐끼들은 2차대전때 똑같이 동남아 정글에서 싸웠던적 있는데
대체 거기서 배운게 뭐지
유게의 지성과교양2019/05/26 00:00
M14가 M1의 특성 많이 물려받았고 생각만큼 물량이 확보가 안되서
베트남전 초반엔 둘다 같이 쓰였다고도 들은거 같음.
동남아에선 니뽕애들의 못먹어 비실대는 몸으로 쓰는 머가리 텅빈
반자이어택이나 상대하다보니 딱히 배울게 없었던게 아닐까 싶음
Detachment Delta2019/05/26 00:07
2차대전 이전엔 그냥 너도나도 고구경탄 쓰는게 흔했고 중간탄의 개념이 없었던게 큰거같음
그러다가 전후에 자동소총 만들려니까 한국전쟁 때 M2 카빈들고 갔다가 털리는거보고 군 수뇌부 틀딱들이 무조건 고구경탄 써야된다고 고집해서 M14가 만들어지게 된거지
Detachment Delta2019/05/26 00:10
중공군한테 카빈이 안먹히는건 병사들 증언이 그런거고 실제로는 신참병사들이 겁먹고 제대로 못맞춰서 그렇다는 얘기도 있더라
왜 적군을 못죽였냐고 상관이 물어보는데 자기가 못맞춰서 그렇다고 하지는 않을테니까...
lLLHVHL2019/05/25 23:31
한번만 쏴도 관리해주고 청소해줘야 하는게 비슷하군
김황식2019/05/25 23:33
팩트:죽을때까지 함께한 놈이 있긴하다
행인Å씨2019/05/25 23:34
M16 처음 받고 디자인이 SF영화에나 나올법해서 비웃은 병사들도 많다던데
물론 써보니 갓16이었다지만
king tiger2019/05/25 23:36
총기수입 안해도 잘 작동되겠지 해서 작동불량 일으킨 경우도 꽤 있었음. 디자인 너무 잘빠져도 문제...
훈련소 총년들 존나 헤픈년들에다가 하도 해대서 총구도 헐겁던데 뭘
거기는 30일정도는 가지 예비군 총기는 매일매일 갈아치우는 마을버스년들이라고
식민지시대때 동남아서 약빤 광전사들이 총알 수십발을 맞고도 눈앞까지 뛰어와서 미군 모가지를 잘라대니까 그때 충격먹고 저지력을 위해 대구경 고화력탄을 만들었음.
할매에서 연하로
사람으로 치면 빈유에서 거유로 갈아탄건가
결혼 두번 한 이야기
저도 자대 때 제 총을 받고 격렬하게 보냇던 첫날밤을 아직 잊지 않고있습니다 후ㅡ후
두번째 부인 마치 천사같다
m16이 더 좋나?
훨씬 더 좋음
총 자체는 아직까지도 쓰일 정도로 명기인데 말 그대로 자동’소총’이라 정글 숲에서 싸운 월남에서는 비효율적이었고, 이어서 등장한 m16이 사실상 ak시리즈와 더불어 돌격소총 역사를 양분한 ar15시리즈의 완성형이어서 결국 빠르게 퇴출 당함.
훈련소 총년들 존나 헤픈년들에다가 하도 해대서 총구도 헐겁던데 뭘
거기는 30일정도는 가지 예비군 총기는 매일매일 갈아치우는 마을버스년들이라고
그럼 분해결합용으로 둔 총은 뭐라 부름
교환용 파츠
육변기
ja위용 오나홀이지
훈련소에선 5주동안 몇십년동안 사방팔방군데 굴러다닌 폐인을 애인으로 맞게됨
와! 마누라를 두명이나 챙겨주는 군대
사람으로 치면 빈유에서 거유로 갈아탄건가
할매에서 연하로
왜 저때는 어차피 총맞으면 뒤지는건 매한가지인데
구경크고 고화력인 총알을 고집했을까
식민지시대때 동남아서 약빤 광전사들이 총알 수십발을 맞고도 눈앞까지 뛰어와서 미군 모가지를 잘라대니까 그때 충격먹고 저지력을 위해 대구경 고화력탄을 만들었음.
소말리아 철수 전에도 미군은 가기서 비슷한경험을 함
그거는 당시 미군 권총인 M1892 가 .38 콜트탄을 쓰는데
이걸 씹었던것 때문에 .45 ACP탄 쓰는 M1911 만든걸로 알고있는데
식민지 시절 미국이 쓰던 총들 파괴력은 7.62 나토탄 보다 더 쎈 .45-70 탄이거덩
소말리아때 전훈으로 5.56mm 탄 무용론이 나왔음.
M14는 한국전쟁 때 카빈 들고갔다가 개털린 영향이 큼
정확히는 2차대전 전후로 M1 개런드를 개량해서 다른 총기들 땜빵으로 쓰려고했는데
여기 소구경탄을 쓸까하다가 한국 전쟁 겪고나서 고구경탄만 고집하기 된거
그럼 다시 생기는 의문이
2차대전과 그 이전엔 미군도 그렇고 다른나라들도
왜 고화력을 그렇게 고집했었을까
M1카빈 문서에서 보니까 7.62mm 탄이라도 카빈에서 쓰는 건 탄피길이가 짧아서 위력이 떨어져 중거리 이상에선 두꺼운 방한복에 만취해서 통증에 무뎌진 중공군을 상대론 사살 및 제압능력이 떨어져서 대구경 고화력 탄을 쓰는 M14를 만들게 됐다는구만.
나도 얼핏 주워들은거라 정확친 않은데,
풀메탈자켓 시절(대충 베트남전즈음)만 해도 미군은
세계 1~2차대전때 잘 써먹었던 M-1애무왕에 만족하고 있었다함
유럽의 개활한 평원에서 통할만큼 긴 사정거리+크고 알흠다운 한방이
딱 아메리칸 스퇄이라 구미에 맞아서 돌격소총에 대해 크게 개념을 안잡았엇는데
베트남전때 가보고 그 밀림속에선 애무왕 같은게 통하는 전장이 아니라는거 +
돌격소총이 왜 만들어졌는지를 실전으로 체감하고 나서야
비로소 애무16을 들였다고 하더라고.(m-16자체는 이미 개발이 되서
공군같은데 배치되어있긴 햇는데 미육군에선 구미에 안자아서 퇴짜맞았다함)
정확히는 베트남전때 미군은 초반에 M14 들고 갔었음
근데 좀 아니다 싶었는지 M16 썼던거지
근데 이 쉐끼들은 2차대전때 똑같이 동남아 정글에서 싸웠던적 있는데
대체 거기서 배운게 뭐지
M14가 M1의 특성 많이 물려받았고 생각만큼 물량이 확보가 안되서
베트남전 초반엔 둘다 같이 쓰였다고도 들은거 같음.
동남아에선 니뽕애들의 못먹어 비실대는 몸으로 쓰는 머가리 텅빈
반자이어택이나 상대하다보니 딱히 배울게 없었던게 아닐까 싶음
2차대전 이전엔 그냥 너도나도 고구경탄 쓰는게 흔했고 중간탄의 개념이 없었던게 큰거같음
그러다가 전후에 자동소총 만들려니까 한국전쟁 때 M2 카빈들고 갔다가 털리는거보고 군 수뇌부 틀딱들이 무조건 고구경탄 써야된다고 고집해서 M14가 만들어지게 된거지
중공군한테 카빈이 안먹히는건 병사들 증언이 그런거고 실제로는 신참병사들이 겁먹고 제대로 못맞춰서 그렇다는 얘기도 있더라
왜 적군을 못죽였냐고 상관이 물어보는데 자기가 못맞춰서 그렇다고 하지는 않을테니까...
한번만 쏴도 관리해주고 청소해줘야 하는게 비슷하군
팩트:죽을때까지 함께한 놈이 있긴하다
M16 처음 받고 디자인이 SF영화에나 나올법해서 비웃은 병사들도 많다던데
물론 써보니 갓16이었다지만
총기수입 안해도 잘 작동되겠지 해서 작동불량 일으킨 경우도 꽤 있었음. 디자인 너무 잘빠져도 문제...
훈련소에서 m16과 결혼하고 자대에서 K2와 재혼하고 상병땐 K2C1과 재혼함 이거완전 카사노바자너!
이게 그 흔히 일본 만화같은데서 말하는 모테키인가 하는 인기많아지는 시기냐
빡센 부대였구나..
현지처
더 젊은 모델로 갈아탐 ㅎㅎ 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구가.... 야해
요즘은 다시 더 큰걸로 돌아갈려고 하죠.
5.56은 저지력이 딸려.
블랙호크다운에 나온 델타요원도 지급된 5.56 안가져가고 308 들고가서 아주요긴하게 써먹었다죠. 동료가 부러워 했다던.
왜?? 아프리카 애들 약빨고 달려오거든.
영계로 새로 얻었네
무슨영화야?
풀 메탈 패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