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빈은 쇼핑을 하던 도중 갑자기 등이 젖은 것을 느꼈습니다. 앨빈은 “나는 바닥에 엎질러진 물을 밟았거나, 가지고 있던 액체 비누를 쏟은 줄 알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는 누군가 자신의 옆을 서둘러 지나가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곧바로 직원들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마켓 직원들은 그를 붙잡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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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한 남성이 자신의 정액을 뿌리고 도망간 것이었습니다. 붙잡힌 남성은 앨빈에 한 번만 기회를 달라고 애원했는데요. 심지어 보상하겠고 하거나, 자신을 때리라고도 했습니다.
그러나 앨빈은 강경 대응했습니다. CCTV를 확인하고 증거를 확보했습니다. 이후 경찰에 신고한 후, 사연을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이전부터 여러번 같은 범행을 저질렀었다고 합니다. 현재 경찰에 조사받는 중입니다.
영상 ㄷㄷ
https://www.facebook.com/groups/458270097677732/permalink/7004522901...
https://www.dispatch.co.kr/664784
프로정액러....
이런놈들이 나중에 염산 뿌리고 다닐듯... ㅎㄷㄷ
;;;
사정의 끝인가
지뢰사정
마리텔 PD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