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는 사실 현대식 공법으로 만든 소주죠 ㅋ 물론 잘만든 술은 맞습니다
진짜 전통소주는 소줏고리로 증류한 소주
싱싱한고추2019/04/27 20:17
단순히 많이 마셔서 좋아하는거 말고 술을 술로서 좋아하는 사람이
저런 평을 하는건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녹색병에 든 소주는 대량으로 발효시켜 만든 에탄올에 물을 타 희석하고
소독약 향을 가리기 위해 합성 감미료를 탄거리서요...
반면 밑술을 담가서 증류해 만든 진짜 소주는 다릅니다
amysojuhous2019/04/27 20:21
소주처럼 무식하게 푸짐하게 깔아놓고 안먹죠.
차칸넘!2019/04/27 20:27
아 안주 많이 깔면 무식한거군요;;;;;
뽀샤시2019/04/27 20:31
많이 오바하신듯
안주가 많으면 무식하다니요
agent_neo2019/04/27 20:41
원래 서양식 식사법에서 위스키나 슈냅스, 꼬냑등은 일종의 디저트에 가깝습니다.
식사후에 향을 즐기며 한잔을 마시는거죠.
그런데 이걸 두잔까지는 몰라도 세잔째 마시면 주정뱅이로 보기 시작합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양주 뚜껑 따면 김빠진다고 그 자리에서 다 마셔버리니 음주문화가 서로 다른거죠.
심데렐라™2019/04/27 20:17
소주 취하려고 마시는거죠 머
FeelGoodphoto2019/04/27 20:19
희석식 소주는 그냥 그렇져 박정희 시대에 만들어놓은...
목캔디1232019/04/27 20:20
전 전통주 너무 좋아합니다
a7rII/빽통이2019/04/27 20:21
정확하네요
술은 다 좋아하는데 희석식 소주는 극 불호
파란하늘112019/04/27 20:51
희석식이 아닌 술 있나요? 제대로 된 증류주는 80도에 가깝습니다.
그걸 다 희석해서 도수를 낮추는겁니다.
소주 역시 똑같은 방식이구요.
재우재우재2019/04/27 20:22
희석식 소주에 대한 근래 들어본 평가 중에 가장 정확한듯
캉가루구두약2019/04/27 20:23
솔직히 소주 맛 없음 ㅡ.ㅡ
오마이핸드2019/04/27 20:26
제 아는 외국인은 화장실변기청소세제 냄세라고 하던데...
CANADIAN2019/04/27 20:31
소주도 마시다보면 걍 먹을만한데 솔직히 맛이 있어서 마시는 술은 아니고 걍 사람들과 친목하는 술...
몰라도돼용2019/04/27 20:32
방금 한병 먹었는데 ㅋ
뽀샤시2019/04/27 20:34
저러는 지들은 별다른 술 먹는다고
회남자2019/04/27 20:37
최악의 술이라 생각합니다.
쨔응쨔응쨔르르르릉2019/04/27 20:43
쓰레기죠
내가가께하와이2019/04/27 20:48
그런데도 찾게되고 아 소주가 땡기는구만 인생이 그런건가
Lv.7모바일자비2019/04/27 20:52
그건 알코올 중독.. ㅠㅠ
내가가께하와이2019/04/27 20:53
아니!! 어떻게 알았지!!!!!!!!!!!!! 그정도는 아니지만요 ㅋㅋㅋㅋ
밥빈대2019/04/27 20:55
소주를 처음 입에 대 본 사람들 입에서 나올수 있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말이죠.
그런데 좀 먹다보면 생각이 바뀌기 시작하죠.
ㅂㅅ같은 초딩 무조건 국까들은 평생 깨달을 기회가 없겠지만 말이죠.
ㅋㅋㅋ
입안을 알콜로 행구는거죠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많이 아는듯.. 그래서 나중에 소주가 소주를 먹는 듯
케이크 먹고 생크림 떠먹고 다시 케이크
ㄷㄷㄷㄷㄷ
인정 ㅎㅎㅎㅎㅎㅎㅎㅎ
안주용 가글이지...ㅋ
최형배 처럼 ㅋ
소주 진짜 싫음....
저도 다른 술은 다 먹어도 소주는 진짜 맛이 없더라구요.
정확하네요
소주 배고플때 마시며 ㄴ맛있음
술은 중국 술이 좋더란 ㄷㄷㄷㄷ
남녀노소 불문하고 외국인들 대부분은 소주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연한 보드카 맛이라고..
솔직히 소주맛 별로인듯...
소주 먹다보면 달짝찌근한데ㄷㄷㄷ
저는 전통 소주 좋아서 요즘 화요만 마심
화요는 사실 현대식 공법으로 만든 소주죠 ㅋ 물론 잘만든 술은 맞습니다
진짜 전통소주는 소줏고리로 증류한 소주
단순히 많이 마셔서 좋아하는거 말고 술을 술로서 좋아하는 사람이
저런 평을 하는건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녹색병에 든 소주는 대량으로 발효시켜 만든 에탄올에 물을 타 희석하고
소독약 향을 가리기 위해 합성 감미료를 탄거리서요...
반면 밑술을 담가서 증류해 만든 진짜 소주는 다릅니다
소주처럼 무식하게 푸짐하게 깔아놓고 안먹죠.
아 안주 많이 깔면 무식한거군요;;;;;
많이 오바하신듯
안주가 많으면 무식하다니요
원래 서양식 식사법에서 위스키나 슈냅스, 꼬냑등은 일종의 디저트에 가깝습니다.
식사후에 향을 즐기며 한잔을 마시는거죠.
그런데 이걸 두잔까지는 몰라도 세잔째 마시면 주정뱅이로 보기 시작합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양주 뚜껑 따면 김빠진다고 그 자리에서 다 마셔버리니 음주문화가 서로 다른거죠.
소주 취하려고 마시는거죠 머
희석식 소주는 그냥 그렇져 박정희 시대에 만들어놓은...
전 전통주 너무 좋아합니다
정확하네요
술은 다 좋아하는데 희석식 소주는 극 불호
희석식이 아닌 술 있나요? 제대로 된 증류주는 80도에 가깝습니다.
그걸 다 희석해서 도수를 낮추는겁니다.
소주 역시 똑같은 방식이구요.
희석식 소주에 대한 근래 들어본 평가 중에 가장 정확한듯
솔직히 소주 맛 없음 ㅡ.ㅡ
제 아는 외국인은 화장실변기청소세제 냄세라고 하던데...
소주도 마시다보면 걍 먹을만한데 솔직히 맛이 있어서 마시는 술은 아니고 걍 사람들과 친목하는 술...
방금 한병 먹었는데 ㅋ
저러는 지들은 별다른 술 먹는다고
최악의 술이라 생각합니다.
쓰레기죠
그런데도 찾게되고 아 소주가 땡기는구만 인생이 그런건가
그건 알코올 중독.. ㅠㅠ
아니!! 어떻게 알았지!!!!!!!!!!!!! 그정도는 아니지만요 ㅋㅋㅋㅋ
소주를 처음 입에 대 본 사람들 입에서 나올수 있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말이죠.
그런데 좀 먹다보면 생각이 바뀌기 시작하죠.
ㅂㅅ같은 초딩 무조건 국까들은 평생 깨달을 기회가 없겠지만 말이죠.
알콜에 물탄맛... 심지어 사실임...
달짝지근한 소주 마시고 싶으면 대장부 사먹으면됨.
소주 거의 매일 회사생활로 마실땐 몇잔은 달게 느껴지다가
나중엔 맹물맛나서 들이부었던 시절 생각나네요.
이젠 소주만 마셨다하면 채해버리는 체질이 되었네요...
이젠 소주 빈속에마시는 생각만해도 으읔 쏠리네요 ...
취해서 맛을 모르게 만드는
싸구려 술일뿐
소주가 맛있어서 땡기는게 아니고
안주가 땡겨서 소주를 찾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