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위에 올라온 공판 후기: https://naver.me/G35AK0xd검사의 말에 따르면 곰탕집 사건 피의자는 여성을 인지하지 못해도 무의식적으로 반응해 성추행을 할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진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사건의 결론을 미리 내 놓고 공판을 하면 저리되는거
오호. 신기로운 이론이군요.
본능에 따라 만진다~
뉴타입이라서 30fps 정도의 카메라에는 찍히지 않음류
안타깝게도 과학적으로 상세하게 설명을 해서 증거로 삼으라고 남자측에 자료 보내줘도 활용을 못하네요. 요청하면 재판부에서 증인까지도 해드릴 수 있다고 했는데..
솔형 인지도를 높여야죠.
판사: 닉네임... 솔나무/도수형? 유죄.
쓸모가 없었나보죠.
하긴뭐 세상없이 똑똑한 자게이들도 솔나무이론 이해 못하는데, 판검사 가 이해 하겠습니까.
근데 이 판결은 누가 이기던 지던 앞으로 선례를 주는거라 중요할꺼 같긴한데... 남자쪽이든 여자쪽이든 같은 상황이 왔을때 써먹고 사기칠려는 사람도 있을꺼고.
검사가 이미 와꾸 짜고 작업하는건데 뭐 어쩌겠음. 답은 정해져 있고 판사님 판결만 내리쇼인데.
어벤져스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