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두고 있는 신랑 신부입니다.
결혼식을 앞두고
저는 직장인이고 신부는 정식 직장을 다니지 않고 아르바이트 개념의 일을 하고있습니다.
신랑이 신부에게 아르바이트비 얼마인지 물어보는게 괜찮을까요? 안괜찮을까요?
결혼을 앞두고 있으면 십원을 벌더라도 다 공개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신부는 내년에는 계약기간이 만료되서 다른 것을 구하려고 합니다.
https://cohabe.com/sisa/99216
결혼을 앞두고있는 신랑 신부입니다.
- 근무중 상사의 신체접촉 도와주세요 [8]
- 1033764480 | 6분전 | 915
- 헉 손님 많이 뜨거우셨죠;; 죄송합니다;;; [11]
- 사스쾃치 | 7분전 | 938
- ??? : 우린 경고했다~ [16]
- 대엘리 | 9분전 | 509
- 미국 쇠퇴론을 주장한 학자들은 많이 있었다 [12]
- 3296925502 | 11분전 | 546
- 전 남친 하루에 펠라만으로 4발 빼준 썰 [18]
- 8790426187 | 12분전 | 233
- 바이든 시기와 트럼프 시기의 차이점 [18]
- 리버티시티경찰국 | 14분전 | 793
- 한국축구 근황 [8]
- 5966898858 | 15분전 | 1126
- 주식의 신들의 대화 [9]
- 제로・무라사메 | 15분전 | 394
- 단 한번도 성공한적 없는 놈이 대통령이 된 결과. [15]
- 3196247717 | 15분전 | 553
- 이젠 돌대가리라는 말도 함부로 하면 안 되는거 아님? [11]
- 물티슈_뚜껑_안닫기_장인 | 18분전 | 710
- ???: 봇치? 그녀석은 우리 키라라 사천왕에도 못든 범부 아닌가?? [14]
- 돌아온노아빌런 | 18분전 | 889
- "감히 국민이 왕을 처단하는게 맞는 이야기냐" [5]
- 카다린 | 19분전 | 777
- 밈에 박차를 가해버린 안성재 셰프 [2]
- lIlIlllllllIIIlI | 20분전 | 926
- 루이지맨지오네) 그래, 이 사람은 의인이 아니다 하지만… [16]
- 6851587088 | 20분전 | 413
당연히 물어봐야죠;;
생각보다 적은액수에 흔들리지 않을 맨탈이면 물어봐도 될듯요
어디에서 일하는지 알면 대충 견적나올텐데~
근데 신부가 신랑의 월급? 연봉이 얼만지 알고 있다면? 그것도 신부가 물어봐서 알고 있는거라면
신랑도 마찬가지로 신부한테 물어볼수도 있고 알수 있어도 되는거 아닌가요?
신랑인 저에게 물어보진 않았습니다..
아! 그럼 신부가 님의 수입을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란 말인가요?
그런 상태라면 신부의 수입이 얼만지 물어보는건 생각좀 해봐야 될듯 싶은데요?
제 수입은 제가 먼저 다 얘기해줬어요. 근데 제가 신부에게 물어보니 적게 벌어서 말하기가 싫다네요.
평생을 같이 살 반려자인데 뭐가 자존심이 상해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혹 동반자가 아닌 경쟁자로 생각 하고 있는건 아닐까여?
저는 와이프 월급 몰라요.
생각보다 적게 받는걸 말해주기 싫나보네 해서
그 뒤론 물어보진 않앗어요.
아니 수입을 알아야 앞으로 생활비 등등 경제적인 부분을 맞추죠...ㅡㅡ
무조건 기분 나쁘다고 받아들인다면 소통이 되나요...허허
앞으로 결혼할 사이잖아요
물어봐도 됩니다
연애한다면 굳이 물어볼 필요가 없지만
상속 받을 재산이 없다면 인생 고생길이 훤히 보이네요.
물어보기 힘들다면 혼자 번다고 생각하시고 결혼하세요. 감당되면 그냥 살면 되구요.
저라면 묻지 않습니다 알바라 해야 잘 벌어도 100미만 일테고요 그냥 그건 본인 용돈과 핸폰비 여자들이 쓰는 기본 품위유지비 정도로 생각하고 맙니다 ..
from SLRoid
결혼후...자연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