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더 크기전에 뛰어놀게 해주고 싶어서...라고 핑계대고
사실은 제 꿈이었던 집 지어서 살기를 더 늦으면 못 할 것 같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지난주부터 이번주까지 기초 및 관로 작업 끝내고 다음부부터 목골조 작업 들어가지 싶네요.
https://cohabe.com/sisa/991918
30대 중반 조금 이른 나이에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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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제일 높은 지대네요
눈 오면 헬게이트 열리지 싶습니다;;
더 높은 뒷집때문에 블라인드 치고 사는것보다 좋죠
개갑부ㄷㄷ
다 빚이예요..ㄷㄷ
뒷집 망했네유
그래도 좋으신 분들이라 집 짓기전부터 얼른 지으라고 같이 와서 살면 재밌겠다고
해주심...
위치어딘가요
집짓는비용얼만가요?
아산 선문대 앞인가요?
네 거기 맞습니다
우와
땅부터 총비용이 어느정도인지 알고싶네요
몇평인가요?
근데 진짜 뒷집 망했네요
별 시비 없던가요?
언제 짓나 했는데 드디어 착공하냐고 예쁜 집 잘 지어서 사이좋게 살자던데요.
뒷집 마당이 생각보다 넓어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좋은 이웃 만나는 것도 복이죠
복받으신듯
앞집이나 아랫집이나 다들 좋으신 분들이더라구요.
복 받은 거 맞는 듯 합니다ㅎ
삭제된 댓글입니다
자금이 넉넉치 못해서..ㄷㄷㄷ
아 역시나 돈문제군여.. 잘몰라서. 한번 말씀드려본건데 배수시설이나 그런것들이 다 돈으로 연관되겠네요.. 저도 그저부러울뿐이네요 ㅜㅜ
3년전 아산서.. 45평 2층 짓는데 땅까지 2.5억 들었습니다. 당시 땅 9천. ^^
저도 좀 더 일찍 시작했음 좋았을 텐데 3년 사이에 땅값이나 건축비나 많이 올랐네요 ㅠㅠ
헐~ 30대 중반에 벌써!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ㄷㄷㄷㄷㄷㄷㄷ
부럽...!
비결이 뭔지, 이곳 자게에 살포시 귀띔을 좀... 아, 부모님한테 상속ㆍ증여받은 거 말구요!
단독주택을 지을 땐, 이건 저건으로 공사비 야금야금 추가되거나 공사기간이 한없이 늘어지는 등...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던데, 그런 문제는 전혀 없나욧~? 혹시 글쓴이 직업이 건축가?
일단 맞벌이로 나름 안정적인 직장에서 대출을 많이 땡길 수 있었기에 가능했고..
시공사 관련 공사 스트레스는 아직 초기라 순조로운데 시공사 선정할 때
해당 업체에서 지은 집들 건축주를 여러명 만나보았습니다.
다들 만족하셨고 추가공사나 공사지연분쟁도 전혀 없었다하구요..
지은지 몇 년 지난 집도 아직 시공사 소장님하고 연락하고 소장님이 직접 A/S 나가신다네요.
앞으로도 별 문제 없으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시공사를 잘 고르신 듯~!
부럽습니다~~
33에 집짓고 지금 35입니다.
저도 다 빚입니다만 후회 안합니다.
애들이 아직 어려서 마당관리가 안되는데 자갈깔아해결했네요. 그거빼곤 뭐..ㅎㅎ
집 짓기 선배님이시네요ㅎ 반갑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빈 땅에 모래삽이랑 양동이만 쥐어줘도
재밌어하는 애들 보면서 집 짓기 결정하는데 한 몫 했죠ㄷㄷ
저흰 아직 애들이 어려서 주로 집에서 놀았는데 올해부턴 야외활동 할것 같네요^^
와..... 저랑 나이차도 별로 안나시는데 벌써 집을 지으시다니 대단하십니다 ㄷㄷㄷㄷ 저도 나름 로망은 있는지라 더없이 부럽기만 하네유 ㄷㄷ
오..그 옆 트라 살고 있습니다.
이웃이네요..ㅊㅋㅊㅋ.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