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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부터 기존 사진을 파노라마 사이즈로 크롭을 하고 있는데요,
잘 안보던 사진들을 다시 보게 되서 꽤나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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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예 그동안 찍은 사진들중 파노라마 작업이 가능한 사진들로
재구성을 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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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진 10장 정도씩 업데이트 하고,
기존 올렸던 사진들 아래에 붙여 넣고 해 보려고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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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으신 분들은 보시면 좋고,
없으신 분들은
"소소한 즐거움 - 파노라마"
라는 제목은 거르시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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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까지가 새로 올린 사진들 입니다.
기존의 사진들을 전체적으로 그냥 파노라마 사이즈로 자르기도 하고,
일부만 재 구성해서 잘라 보기도 하는데,
어떤 사진은 느낌이 많이 달라 지기도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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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또봐도 매력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뭔가... 오래된 사진을 재 탄생 시키는 기분이랄까요?
언젠가 부터 가끔 파노라마 작업을 한두장 했었는데,
요 몇일 본격적으로 10여장씩 해 보니 재밌네요.
구도도 변하게 되니 시선도 달라지고 다른 느낌이 들거같네요.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거 같습니다.
앞으로 사진 찍을 때도 프레임 자체도 신경을 쓰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모든 사진을 다 그렇게 찍을 수는 없지만요.
어떤 사진은 파노라마로 변환 하면서 느낌이 많이 좋아지는 경우도 있더군요.
이게, 사진의 크기나 주 피사체의 크기 등등 여러가지가 보는 느낌을 많이 다르게 하는거 같아요.
작가들은 전시회를 할 때, 사진의 크기, 거는 위치, 조명 등등 많은것을 본다고 하는데,
그 말이 틀리지 않는 듯 합니다.
어떤 사진은 이정도 크기로 봐야 좋고,
어떤 사진은 또 다른 크기로 봐야 좋고... 등등
많은 점들이 달라집니다.
진짜 늘 볼 때마다 감탄입니다!
빛 사용의 능력자세요!!!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여러장 찍어서 잘나온 사진 한장 뽑는 식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