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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주력이라 m3과 mp로 즐거운 생활하고 있습니다
50 룩스 블랙크롬과 블랙페인트 중에 하나는 처분할 생각인데 볼때마다 마음이 바뀌어서 단 한 번도 결심을 하는데 성공하지 못했네요
50 담당으로 m3를 사면, mp는 35를 쓰면 되겠다! 하고 m3를 사놓고는 왜 또 아이 달린 35가 왜 이리 눈에 밟히는지 모르겠네요
마무리는 입으로 찰칵을 외치는 두돌배기로 이만

새해 복 많이들 받아서 다들 바디도 렌즈도 늘어나는 한 해가 되길 빕니다
마지막 사진에서 쿵 하고 심장이 떨어지네요. ㅎㅎ 이쁩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정성과 사랑이 가득 담긴 mp가!!!!
좋은 식구를 만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