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요세미티 스트랩
라이카Q 티타늄 한정판에 들어간 스트랩도 만든 곳
일본산
뻣뻣함
탄탄한 박음질 등 좋은 만듦새
바디에 거는 고리 마감이 셋 중 가장 훌륭하고 끼울 때 부드럽고 흠집이 적게 남
바디와 쓸리는 부분을 보호해주는 가죽조각 없음

2. 라이카 로프 스트랩 designed by COOPH
헝가리산
뻣뻣함
박음질은 투박하지만 튼튼해 보임
고리 마감이 거칠고 끼울때 신경쓰임
바디와 쓸리는 부분에 덧대어 보호해주는 가죽조각 있음

3. 아티산 앤 아티스트 ACAM-306N
일본산
부드러움
박음질 등 마감이 매끄럽고 꼼꼼
재질 특성상 등산로프 스트랩보다는 약하게 느껴짐
고리 마감은 셋 중 중간으로 무난함
바디 쓸리는 부분 보호용 가죽은 빌트인임
가격이 더러움
현재 사용중인건 아티산 앤 아티스트입니다
평상시 크로스로 메고 다니다가 스트랩을 손목에 둘둘 감아
간이 핸드스트랩 겸용으로 쓰기를 원해서 부드러운 재질로 갔습니다
전 이것저것 다 써보다가 M10 이전 M들의 기본 스트랩만 사용중입니다. 라이카에도 니콘에도 캐논에도 모두 구형 M 기본 스트랩으로 말이죠.
M10 이전 스트랩들은 비주얼이 참 성의없던데요 ㅎ
저도 포승줄 좋아해요 ㅋㅋ 근데 1번 바디 보호 가죽쪼가리 같이 들어 있었어요 원형이 구멍뚫린 ~
제가 쓸 때는 분명 없었는데 요즘 버전에는 들어간 건가요 흠...
전 에디캠으로 정착 .... 다른 곳으로 못돌아가겠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