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까야이긴 하지만 가끔 초밥 + 맥주 한잔 할때도 좋아서 한달에 3~4번 정도씩 들르는 곳입니다. (첨에 친구한테 그냥 맛있는 초밥집이라고 추천 받아서 갔는데 알고 보니 이자까야더라구요;;) 위치가 안좋아서 그나마 덜 가는것 같아요 ^^; . . . . . . . . 요건 3만원짜리입니다.(길다란 접시가 5만원) . . 최근에는 방어 들어왔다고 문자 주셔서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다녀왔는데 역시.. ㅠㅠ (문자로 저런사진 보내주시면 안갈수가 없어요 OTL) 메인에 회 하나 올라와서 올려 봅니다. ㄷㄷ;;
댓글
허거걱스2017/01/20 20:28
식당이 플레이팅도 좋고 맛도 있어 보이고 실력도 좋아보입니다.
유니뱅2017/01/20 20:35
가게가 작아서 손님들 응대도 잘 해주시구요.
활어 + 초장을 좋아하는 입맛이었는데 여기서 숙성회 먹다보니까 입맛이 바뀔정도더라구요 ^^
식당이 플레이팅도 좋고 맛도 있어 보이고 실력도 좋아보입니다.
가게가 작아서 손님들 응대도 잘 해주시구요.
활어 + 초장을 좋아하는 입맛이었는데 여기서 숙성회 먹다보니까 입맛이 바뀔정도더라구요 ^^
저도 나이가 먹을수록 육류보다는 회가..
정갈해 보입니당..
어딘가요 여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