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habe.com/sisa/795902 대륙의 짝퉁 최종판 감동브레이커★ | 2018/10/29 16:34 62 4353 62 댓글 밝키리 2018/10/29 14:35 이런 가짜는 찬성... 훌쩍 ㅠㅠ (CdDLxz) 작성하기 하늘물총새 2018/10/29 14:41 마음만은 진짜네요 (CdDLxz) 작성하기 박명수 2018/10/29 14:43 아아 ㅠㅠ 짝퉁으로 감동먹었네 (CdDLxz) 작성하기 엔델 2018/10/29 14:49 어느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 경우라면, 가짜라고 해도 나쁜게 아니죠. (CdDLxz) 작성하기 슈르루까 2018/10/29 15:02 전 또 보험금이나 혜택 이런 나쁜족으로만 생각했네요... ㅠㅠ (CdDLxz) 작성하기 아프리카의별 2018/10/29 15:04 하....별걸다 속인다 생각하면서 스크롤내리다 눈물이 왈칵....ㅠ..ㅠ;; (CdDLxz) 작성하기 박혜근발씨년 2018/10/29 15:10 슬픈가짜네 ㅠ (CdDLxz) 작성하기 칠갑山人 2018/10/29 15:23 '가짜로 동정심 유발해서 모금하는가 보다'라고 당연시하며 들어온 나를 반성한다. (CdDLxz) 작성하기 헐 2018/10/29 15:32 눈물 나려고해 ㅠㅠㅠㅠ (CdDLxz) 작성하기 imagine 2018/10/29 15:45 으아 식당에서 혼밥중인데 오열할뻔. 라디오에서 거짓말거짓말거짓말 나오고 막 ㅠㅠ (CdDLxz) 작성하기 MakeItBetter 2018/10/29 16:30 할머니: (손주를 끌어안으며) 그래 저번달치 입글 잘되었더라. 아직 아범이 의심 안하지? (CdDLxz) 작성하기 김칰힌 2018/10/29 16:50 착한 가짜 인정합니다 (CdDLxz) 작성하기 koko 2018/10/29 16:52 그런데 저렇게 해도 어머니는 느낌으로 아시더군요 저희 할머니도 아버지 돌아가시고 몇년을 속였지만 처음엔 안부를 물어보시더니 나중엔 안물어 보시더군요 (CdDLxz) 작성하기 TY 2018/10/29 16:56 하얀 거짓말 (CdDLxz) 작성하기 변신몬스터 2018/10/29 17:07 아들은 가짜지만 어머니를 향한 효심과 손자를 사랑하는 마음은 진짜네요 (CdDLxz) 작성하기 테킬라 2018/10/29 17:24 한국도 있을껄? 힌국 욕하는게 아니고 있을거라고 잡아 족치자고 하는 말이여라 (CdDLxz) 작성하기 범인은티모 2018/10/29 18:34 역시 중국 꺼는 다 폭발한다더니.... 눈물샘이 폭발하네 ㅠㅠㅠㅜㅜ (CdDLxz) 작성하기 동엽신욕슬기 2018/10/29 18:49 ㅠㅠ (CdDLxz) 작성하기 바위처럼 2018/10/29 18:55 저희 외할머니도 현재 제동생이 죽은것을 모릅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번 추석때 동생 얘기를 하셨는데 심장이 덜컹 했습니다 진짜 어떤 마음일지 너무나도 와닿네요... (CdDLxz) 작성하기 1 (current) 댓글 작성 (CdDLxz) 작성하기 신고 글쓰기 목록 새로운 형태의 셀카 테러!!! [11] 프로지름러 | 2018/10/29 16:40 | 2636 비오는 날 데이트하는 망가.manga [7] 사진이사진읠픽쳐 | 2018/10/29 16:39 | 2416 흔한 요가강사 [23] 파워강등맨 | 2018/10/29 16:38 | 2139 병역기피 할거라고 오늘 글 올린 보배인 [80] 뉴리웹3 | 2018/10/29 16:37 | 4836 처가에서 사위한테 너라고 하는 경우가 있나요? [42] Lv.7미르아이 | 2018/10/29 16:37 | 4035 대륙의 짝퉁 최종판 [21] 감동브레이커★ | 2018/10/29 16:34 | 4353 22mm 렌즈 쓰시는분 테스트좀 해봐주실수 있을까요? [9] AMONWARE | 2018/10/29 16:34 | 4708 키크니작가 인스타그램 [12] 감동브레이커★ | 2018/10/29 16:28 | 2402 개인이 이런 차 탈 수 있나요? [12] ARTDSLR | 2018/10/29 16:27 | 4386 세계 증시 상황 (주식 폭락의 원인) [33] 압셍트 | 2018/10/29 16:27 | 2808 소프트 박스 구매하려 하는데요 [5] 겨울눈 | 2018/10/29 16:26 | 5069 제가 뭘 잘못했길래 30% 과실이 있을까요?(전방영상) [9] 유기농땡초 | 2018/10/29 16:26 | 1263 주변에서 자꾸 사진강의를 해 보는건 어떠냐고 권해서 일단 회원분들 의견을 묻고자 합니다. [19] 락온스트라토스 | 2018/10/29 16:25 | 2841 수능 전날 카톡 레전드.jpg [8] 서비스가보답 | 2018/10/29 16:23 | 3791 « 42801 42802 42803 42804 42805 42806 42807 42808 42809 (current) 42810 » 주제 검색
이런 가짜는 찬성... 훌쩍 ㅠㅠ
마음만은 진짜네요
아아 ㅠㅠ 짝퉁으로 감동먹었네
어느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 경우라면, 가짜라고 해도 나쁜게 아니죠.
전 또 보험금이나 혜택 이런 나쁜족으로만 생각했네요... ㅠㅠ
하....별걸다 속인다 생각하면서 스크롤내리다 눈물이 왈칵....ㅠ..ㅠ;;
슬픈가짜네 ㅠ
'가짜로 동정심 유발해서 모금하는가 보다'라고 당연시하며 들어온 나를 반성한다.
눈물 나려고해 ㅠㅠㅠㅠ
으아 식당에서 혼밥중인데 오열할뻔. 라디오에서 거짓말거짓말거짓말 나오고 막 ㅠㅠ
할머니: (손주를 끌어안으며) 그래 저번달치 입글 잘되었더라. 아직 아범이 의심 안하지?
착한 가짜 인정합니다
그런데 저렇게 해도 어머니는 느낌으로 아시더군요
저희 할머니도 아버지 돌아가시고 몇년을 속였지만 처음엔 안부를 물어보시더니 나중엔 안물어 보시더군요
하얀 거짓말
아들은 가짜지만 어머니를 향한 효심과 손자를 사랑하는 마음은 진짜네요
한국도 있을껄?
힌국 욕하는게 아니고 있을거라고
잡아 족치자고 하는 말이여라
역시 중국 꺼는 다 폭발한다더니....
눈물샘이 폭발하네 ㅠㅠㅠㅜㅜ
ㅠㅠ
저희 외할머니도 현재 제동생이 죽은것을 모릅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번 추석때 동생 얘기를 하셨는데 심장이 덜컹 했습니다
진짜 어떤 마음일지 너무나도 와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