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장 내부 지지율 조사에서 10%미만으로 떨어졌다고 봅니다.
오늘 손가혁출정식과 맞물려 만감이 교차하며 욱하는 마음에 트윗에서 폭주중인듯.
창원설탕수박2017/01/15 22:34
음마야! 내 맘이랑 우찌 똑같노? 이 시장은 차차기도 힘들 듯~~~ 내가 도시락 사 다니면서 안티한다! 그릇 됨에 또 실망!
청래당원2017/01/15 22:34
이ㄷㅎ 작가 이읍읍 뛰어야 한다는거에 대한 입장은 머냐?
인마도 손꾸락에 사회보던데 지자체장 선거운동도 못하느는 이 모지리는 머 믿고 설치냐?
불꽃남부활MDR2017/01/15 22:34
문댚이 참여정부 시절
근무했을 때 정책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당 대표로 사회에 끼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우병우처럼 해야되냐고 되묻고싶네
본인도 선거자체가 부정선거였다면서 어떻게이김
창원설탕수박2017/01/15 22:36
지금 권갑장의 정치신세계 듣고 있어요~~~
主希2017/01/15 22:40
초반에 '경선이 흥행해야 대선에 이긴다' 이런 논리가 있었는데
이건 흥행이 아니라 개판이죠.
이런 진흙탕 싸움을 보면서 중도층이 더민주로 왜 옵니까.
약속된 정치환멸의 길로 빠지지.
무거운눈꺼풀2017/01/15 22:46
박원순 시장, 이재명 시장의 공통점을 보니, '광주에 다녀 온 후에 헤까닥 하는 것'이로군요.
호남의 반문정서를 타고 서로 자기 광 좀 팔아보겠다는 심사인 것 같은데, 정치적 금도도 없이 마구 칼 꽂고 난리도 아니네요.
세잎토끼풀2017/01/15 22:59
이 10개 빠지면서까지 열심히 했지만 돌아오는건 저런.... ㅠㅠㅠㅠㅠ
軟2017/01/15 23:06
문재인을 비판해서 싫은게 아닙니다
경선을 개판 만들라 그래서 싫은거에요.
아님 말고식의 네거티브 이제 지긋지듯하다구요
안희정지사가 -내가 이쁘다는 말이
왜 네가 밉다가 되느냐고 했죠
국민들은 이런 가치있는 경쟁을 원합니다
상대방 눈에 흙뿌리고 침뱉고 온갖 반칙 써도
이기기만 하면 된다는 식의 구태는
현시대에 맞지 않아요.
우리는 그정도 수준의.대통령을 원해요
雅致高節2017/01/15 23:27
광주가서 재수하는 상품보다 신상을 국민들이 좋아한다고 떠들었다는건가?
김대중 전대통령님도 재수인데?
면암2017/01/15 23:50
참여정부의 한계를 말하면 인정합니다.
솔직한 이야기로 양극화, 비정규직 문제를 잡지 못했고, (세계적으로 굉장히 잘했지만) 부동산 값을 잘 잡지 못했어요.
친노에게 성역은 없습니다.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가 해내지 못했던 것을 우리의 과제라 여기고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생각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 친노이고, 친문입니다.
그렇기에 참여정부의 과를 그 누구보다 뼈아프다고 생각하고, 반성합니다.
이제는 이분에게 신경 쓰는 시간조차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시장 내부 지지율 조사에서 10%미만으로 떨어졌다고 봅니다.
오늘 손가혁출정식과 맞물려 만감이 교차하며 욱하는 마음에 트윗에서 폭주중인듯.
음마야! 내 맘이랑 우찌 똑같노? 이 시장은 차차기도 힘들 듯~~~ 내가 도시락 사 다니면서 안티한다! 그릇 됨에 또 실망!
이ㄷㅎ 작가 이읍읍 뛰어야 한다는거에 대한 입장은 머냐?
인마도 손꾸락에 사회보던데 지자체장 선거운동도 못하느는 이 모지리는 머 믿고 설치냐?
문댚이 참여정부 시절
근무했을 때 정책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당 대표로 사회에 끼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우병우처럼 해야되냐고 되묻고싶네
본인도 선거자체가 부정선거였다면서 어떻게이김
지금 권갑장의 정치신세계 듣고 있어요~~~
초반에 '경선이 흥행해야 대선에 이긴다' 이런 논리가 있었는데
이건 흥행이 아니라 개판이죠.
이런 진흙탕 싸움을 보면서 중도층이 더민주로 왜 옵니까.
약속된 정치환멸의 길로 빠지지.
박원순 시장, 이재명 시장의 공통점을 보니, '광주에 다녀 온 후에 헤까닥 하는 것'이로군요.
호남의 반문정서를 타고 서로 자기 광 좀 팔아보겠다는 심사인 것 같은데, 정치적 금도도 없이 마구 칼 꽂고 난리도 아니네요.
이 10개 빠지면서까지 열심히 했지만 돌아오는건 저런.... ㅠㅠㅠㅠㅠ
문재인을 비판해서 싫은게 아닙니다
경선을 개판 만들라 그래서 싫은거에요.
아님 말고식의 네거티브 이제 지긋지듯하다구요
안희정지사가 -내가 이쁘다는 말이
왜 네가 밉다가 되느냐고 했죠
국민들은 이런 가치있는 경쟁을 원합니다
상대방 눈에 흙뿌리고 침뱉고 온갖 반칙 써도
이기기만 하면 된다는 식의 구태는
현시대에 맞지 않아요.
우리는 그정도 수준의.대통령을 원해요
광주가서 재수하는 상품보다 신상을 국민들이 좋아한다고 떠들었다는건가?
김대중 전대통령님도 재수인데?
참여정부의 한계를 말하면 인정합니다.
솔직한 이야기로 양극화, 비정규직 문제를 잡지 못했고, (세계적으로 굉장히 잘했지만) 부동산 값을 잘 잡지 못했어요.
친노에게 성역은 없습니다.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가 해내지 못했던 것을 우리의 과제라 여기고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생각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 친노이고, 친문입니다.
그렇기에 참여정부의 과를 그 누구보다 뼈아프다고 생각하고, 반성합니다.
이제는 이분에게 신경 쓰는 시간조차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읍읍 아웃!!
양아치같은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