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수백년동안 칼로 사람죽이는거만 연구해온사람들상대로
오래살수잇을줄암
무심코 칼한번휘두르고 바로 의문사 가능
자기가 수백년동안 칼로 사람죽이는거만 연구해온사람들상대로
오래살수잇을줄암
무심코 칼한번휘두르고 바로 의문사 가능
저걸 7~8살때부터 평생을 하는데도 몽골을 못이겼다는게 ㄷㄷ
몽골: 우리도 그 나이때부터 말타고 활쐈거든
여자애가 총검술로 이기는 경우도 있었지
하!
실제로 칼싸움하면 애니나 영화처럼 팅팅거리면서 오래싸우지는 않는가보다...
몽골이 최강인 이유는 말타고 뒤돌아서 활쏘는거임...
이게 거의 당시의 먼치킨수준이었음...
아무리 말타고 칼창들고 돌격해와봤자 도망치는척하면서 말위에서 뒤돌아 활쏴대면 이길방법이 없음...
여자애가 총검술로 이기는 경우도 있었지
하!
저걸 7~8살때부터 평생을 하는데도 몽골을 못이겼다는게 ㄷㄷ
몽골: 우리도 그 나이때부터 말타고 활쐈거든
몽골이 최강인 이유는 말타고 뒤돌아서 활쏘는거임...
이게 거의 당시의 먼치킨수준이었음...
아무리 말타고 칼창들고 돌격해와봤자 도망치는척하면서 말위에서 뒤돌아 활쏴대면 이길방법이 없음...
근데 털린런 유럽1군이라기엔 애매란 폴란드라...
유목민은 특성상 어릴때부터 사냥과 말타기를 해서 구성원 대부분 전투력을 가지고 있고 특유의 기동력때문에 정착민들의 빈틈을 노리기 쉬워서
실제로 칼싸움하면 애니나 영화처럼 팅팅거리면서 오래싸우지는 않는가보다...
제법 무게가 나가는 철 덩어리를 들고 장시간 시간끌면 체력 소진이 심할테니 단기간에 끝낼 필요가 있을듯
+갑옷도
중세무술 스파링이나 대회 보면 대부분 4~5합 안에 한판이 끝나더라고요
전투뿐만아니라 철권이나 스타같은겉도
천상계에서는 실수 한번에 게임오버되는 거 보면
전투든 게임든 다 똑같은거 같아
100합을 주고받았느니 200합을 주고받았느니 하는데
저 쇳덩어리를 죽을지 모르는 긴장감에서 100번 주고받으면 마라톤급으로 체력 나갈껄
그래서 총 쏘자나
퍄 고인물
허미... 방어하면서 공격이 동시에 들어가네
그렇니 칼따윈 집어치우고 활을 배우자
막말로 유럽도 수백, 수천년 역사동안 전쟁한번 없던 시기가 손에 꼽을 정도인데 싸움 못할리가 있나
일본의 사무라이도 칼을 잘 다루는 의미로 쓰인건 전쟁이 끝난 에도막부 시절이고
실상 사무라이는 말을 타고 활을 잘 쏘는 사람을 의미했음 ㅎㅎㅎ
위쳐에서 본거같에
중세시대 기사들은 밥처먹고 저짓하는거로 생계 꾸린집단이니까
밥먹고 칼질만 한 기사들을 총 연습만 한 현대군인이 총검술로 이겨먹는 불쏘시개도 있지.
검술고증은 네이버웹툰 그 판타지세계에서 사는법 추천.
검술뿐아니라 그림체 스토리 완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