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복날이라 삼계탕 먹고 왔습니다사실 이 더운 여름에 뜨거운 국물을 먹는게 참 힘들어서콩국수나 냉면을 먹을까 고민도 했는데.. 뭔가 넘기기 아쉬워서 먹었네요먹고나니 속도 뜨끈한게 더 더웠?습니다ㅋㅋ그래도 땀흘리고 고생하는 몸뚱아리에 기력 보충 했네요
...어째 이번 초복에는 닭이 안보이네요 ㅠㅠ 소만 보이고 ㅠㅠ
크... 소는 더 좋죠ㅋㅋㅋㅋㅋ
저도 초복에는 너무 사람들이 붐벼서
어제야 비로소 삼계탕 한그릇했어요~^^
무더운 여름일수록 몸보신이 중요하죠ㅎ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저는 초복날에는 먹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
일요일 저녁에 미리 먹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삼계탕에도 설탕을 넣는지
혈당 폭탄을 맞았네요.
고열량인건 알았는데 당도 많은지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