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철 직접 개조한 망치(5kg)와 칼피해자를 한방에 죽이는게 원칙이였다강호순 스타킹으로 교살오원춘 몽키스패너로 살해후 부엌칼로 해체김길태 맨손우범곤 카빈 2정 180발/수류탄 7발조승희 글록19 / 발터P22
조승희 ㄷㄷㄷ
거진 십년전 일이네여 ㅎㄷ
인종 차별에 대한 분노가 버지니아 텍 사건을 만들었죠.
우범곤은 카빈 2정인데... 저 총기는 뭐죠?
1972년 구로동 카빈강도 개조카빈 이네유
의외로 칼 같은건 살인에 적합한 도구가 아닙니다
칼은 정확히 못 찌르면 피해자가 소리지르고 달아나며 범인도 잘못 다루면 다칩니다 살인 도구 면에서 유영철 오원춘은 탁월한 선택 머리만 제대로 때리면 끝이니
제발 사형제도 집행 부활하길
빨리 죽일 필요있나요?
사람과의 접촉을 완전히 차단하고 24시간 무미건조한 영상만 나오는 TV 하나만 틀어놓고 죽을 때까지 살게 하는 편이 낫죠.
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