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계획성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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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그런건 아니고 저분들의 직업적 특성이 많이 반영된거 같아요 ㅎㅎ
한국 사람중에도 저런 사람 생각보다 있답니다 ㅎㅎ
그냥 컨셉, 설정 같은데..
설마 그냥 저러겠나요 ㅋㅋㅋㅋㅋ
다 티나게 설정하네
그냥 개인 성향차이ㅋㅋ
법전 개정판이 나올때마다 베스트셀러 TOP10에 진입하는 나라입니다.
기독교 국가중에 성경이 스테디셀러 1위를 놓치는 몇 안되는 국가지요. 1위가 민법ㄷㄷ
법전과 정치인 공약 서적이 탑을 달리는 나라죠.
어느정도는 납득 ㅋ
제 친구(한국인)도 저래요~같이 여행가면 계획을 분 단위로 짜 옵니다.
그리고 지켜지지 않으면 초조해해요...ㅎㅎㅎㅎ
5시 37분메 만나자고 했던 독일 친구가 생각나네요....
10년 넘게 배우 매니저 한 사람인데요....
저희도 저 사람들 만큼 시간 정리하는데 음반 쪽 사람들은 말도 안되게 시간 짜요...;;;;
그네들은 무슨 퍼즐 조각 맞추듯 스케쥴 짜요...
가끔 그네들한테 니네들은 시간 조각 맞추는걸로 보너스 받냐고 놀리긴 해요..;;;;;
네 저말이 사실입니다 ㅋ
어제 저 회사 사보때문에 사진찍는데
- 시간 얼마나남았어 ?
- 어 3분 21초 ㅋㅋㅋㅋ
- 충분하네 한장 더 찍자 ㅋㅋㅋ
10명정도 찍는데 1명 찍을때마다 타임워치 새로 맞춰가며 찍던데요 ㅋㅋㅋㅋ
어... 제가 독일에서 태어나야할 걸 삼신할미가 잘못 잡아오신 듯..? 집에 짐 가지러 간다고 집 앞에 친구한테 4분만 기다려줘! 하고 정말 4분 걸려서 친구가 되게 놀라워하더라고요... 외출하는 일상이 다 그런 식인데 가까운 사람들이 가끔 숨막혀해서 슬퍼요 ㅠㅠㅠ 혼자 생각만 하고 자제하는데...
슐리펜 계획.
고등학교 제2외국어 독일어 배울 때 아날로그 시계 읽는 게 문화충격급이었음.
6시 5분전은 애교고 뭐더라... 5시 3/4분에서 십분 후라던가?..
독일인들은 어딜가든 침략준비용 탐색전 하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친 일반화인듯... 안 저런 독일인이 얼마나 많은데. 예능이라 웃고넘기지만...과장이 넘 심하잖아여이거
유럽의 농담
독일인이 요리를 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은?
-> 주방을 점령한다
쌍안경은 진짜.ㅋㅋㅋㅋ
독일 사는데, 다는 아니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시간 개념이 철저한 편입니다. 간혹가다가 그냥 헤어질때 겉치레로 다음에 밥한번 먹자 하면, 나중에 기억에서 만났던것 조차 잊혀질때쯤, 연락와서 “언제 밥먹을건데?” 하고 물어보는 신기한 나라.
그리고 독일에서 경찰한테 “한번만 봐주세요”하면, 돌아오는 대답이 “네 신분증 주세요” 무한 반복
기획자들이랑 여행간적 있는데 답답해 죽어요.
무슨 여행이 계획지키러 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