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타구치 렌야는 포로 학살은 짐승들이나 하는것이다고 다 살려 보냈는데,
원균은 자기 공적 올릴려고 항복한 왜병 수급을 베지 않았나요?!
이클리피아2018/05/28 11:49
이 사람 하는 거 보면 원균이랑 비교하는 것도 너무한데.
폭렬김선생2018/05/28 11:50
조선에 지은 죄를 속죄하기 위해 왜장으로 태어났다는 설이 학계에서 대세
아롬다미2018/05/28 11:52
너 되게 말 잘한다ㅋㅋㅋㅋ
익명-TMzOTU12018/05/28 11:53
그건 무슨 학계냐
robocap2018/05/28 11:54
정확하게는 돌려보내주는 척하면서 뒷통수쳤습니다. 덕분에 반격받아서 부하들 다수 사망.. 피난민들을 학살한 후 왜군 옷을 입혀서 목을 벤 후 왜적을 잡았다고 거짓보고를 올렸죠. 그래서 속아넘어간 조정에선 원균이 되게 잘 싸우는 장수라고 착각했구요. 나중에야 들통이 나긴 했습니다만..
듐과제리2018/05/28 12:07
와, 한순간 첫글만 보고 렌야가 그랬다는 줄 알고. 존나 놀람.
익명-DkwMjkx2018/05/28 11:36
대한독립군 버마방면 비밀공작원
산타라이더2018/05/28 11:41
애국자의 눈이다 건들지 마라
자비2018/05/28 11:44
좌절감이 대한독립을 이루는 것이다!
파발마2018/05/28 11:45
일본인은 초식동물이라 괴롭혔다네요.
CeSium2018/05/28 11:45
왜냐면 그는 다크나이트니까
익명-zM5NjY52018/05/28 11:45
장교로써는 최악 인간으로써는 합격... 웃프네 ㅋ
고성능스피커2018/05/28 11:46
일본인을 사람이 아닌 초식'동물'로 보신분..
킥 호퍼2018/05/28 11:47
미군의 승리에 영향을 끼쳐 무죄까지 받은 인간...
익명-zg3Njcx2018/05/28 11:47
독립훈장 수여해야..
OUTRIDER2018/05/28 11:47
명예황국신민 다녀감
나무도령ㅋ2018/05/28 11:48
"언제까지나 정글 속에 있어봤자 굶어 죽기 십상이지"
본인이 실제로 한 말
BOA.마키2018/05/28 11:50
밥대신 풀먹어
뿔피리2018/05/28 11:51
그늘에서 독립운동을 하고 계셨던 분이다. 무능하다고 까지말자 ㅠㅠ
게다가 포로를 암묵적으로 풀어주기까지 했다며?
Tai Lastimosa2018/05/28 11:53
차라이 보급담당이나 의료지원부대 같은데 있었으면 최고의 명장이였을듯
돌맨 할슈타일2018/05/28 11:53
보급따윈 신경쓰지 않고 길가의 풀을 배어먹으며 대한독립에 힘쓰신 무다구치니뮤 ㅠㅠ
MadeInHe에이브이en2018/05/28 11:59
살육을 누구보다도 지양하셨던 그분 ㅠㅠ
February022018/05/28 12:05
일선에서 싸우는 병사 입장에서 보자면 적 보다도 더한 인간인데
그렇다고 일본군 장교로선 드물게 아주 인륜을 저버린 인간은 아니고
안티팬의팬티안2018/05/28 12:06
나 저양반 솔직히 단순히 무능했다 라기보단 허영심때문에 적성 착각 해서 망한게 큰거같음
딱히 빽이 센것도 아니였는데 여럿 인사들이랑 친구먹고다니고(아이러니하게도 덕분에 그사람들이 렌야 작전 승인해서 줫망했지만)
그 윤리 십창난 일본군 시절에 특별히 교육받았단 기록도 없는데 인간적인 행적들 보면
공감,친화력? 그쪽에 더 맞았을 사람이 아닌가싶어가지고
무능한게 아니라 대한민국을 독립시켜주려고 일부러 그랬던거임
포로는 건들지 마라!
크흑 독립군 중장님 잊지 않겠습니다
명예 독립군
건국훈장 수여감
건국훈장 수여감
무능한게 아니라 대한민국을 독립시켜주려고 일부러 그랬던거임
명예 독립군
포로는 건들지 마라!
대한독립에 불타는 저 눈빛을 보라
크흑 독립군 중장님 잊지 않겠습니다
독립군이시다. 건들지마라
원균의 환생이였다는 설이 유력
무타구치 렌야는 포로 학살은 짐승들이나 하는것이다고 다 살려 보냈는데,
원균은 자기 공적 올릴려고 항복한 왜병 수급을 베지 않았나요?!
이 사람 하는 거 보면 원균이랑 비교하는 것도 너무한데.
조선에 지은 죄를 속죄하기 위해 왜장으로 태어났다는 설이 학계에서 대세
너 되게 말 잘한다ㅋㅋㅋㅋ
그건 무슨 학계냐
정확하게는 돌려보내주는 척하면서 뒷통수쳤습니다. 덕분에 반격받아서 부하들 다수 사망.. 피난민들을 학살한 후 왜군 옷을 입혀서 목을 벤 후 왜적을 잡았다고 거짓보고를 올렸죠. 그래서 속아넘어간 조정에선 원균이 되게 잘 싸우는 장수라고 착각했구요. 나중에야 들통이 나긴 했습니다만..
와, 한순간 첫글만 보고 렌야가 그랬다는 줄 알고. 존나 놀람.
대한독립군 버마방면 비밀공작원
애국자의 눈이다 건들지 마라
좌절감이 대한독립을 이루는 것이다!
일본인은 초식동물이라 괴롭혔다네요.
왜냐면 그는 다크나이트니까
장교로써는 최악 인간으로써는 합격... 웃프네 ㅋ
일본인을 사람이 아닌 초식'동물'로 보신분..
미군의 승리에 영향을 끼쳐 무죄까지 받은 인간...
독립훈장 수여해야..
명예황국신민 다녀감
"언제까지나 정글 속에 있어봤자 굶어 죽기 십상이지"
본인이 실제로 한 말
밥대신 풀먹어
그늘에서 독립운동을 하고 계셨던 분이다. 무능하다고 까지말자 ㅠㅠ
게다가 포로를 암묵적으로 풀어주기까지 했다며?
차라이 보급담당이나 의료지원부대 같은데 있었으면 최고의 명장이였을듯
보급따윈 신경쓰지 않고 길가의 풀을 배어먹으며 대한독립에 힘쓰신 무다구치니뮤 ㅠㅠ
살육을 누구보다도 지양하셨던 그분 ㅠㅠ
일선에서 싸우는 병사 입장에서 보자면 적 보다도 더한 인간인데
그렇다고 일본군 장교로선 드물게 아주 인륜을 저버린 인간은 아니고
나 저양반 솔직히 단순히 무능했다 라기보단 허영심때문에 적성 착각 해서 망한게 큰거같음
딱히 빽이 센것도 아니였는데 여럿 인사들이랑 친구먹고다니고(아이러니하게도 덕분에 그사람들이 렌야 작전 승인해서 줫망했지만)
그 윤리 십창난 일본군 시절에 특별히 교육받았단 기록도 없는데 인간적인 행적들 보면
공감,친화력? 그쪽에 더 맞았을 사람이 아닌가싶어가지고
저분 성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