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살에 카메라를 많이 사용해본건 아니지만 여지껏 사용해본 녀석들중에 니콘 D3와 올림의 e-m1에 녹티크론이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을 많이 만들어 줬네요 디쓰리는 이제 무거워서 힘들것 같고 뭐 생긴거보면 디쓰리를 5대를 들고다녀도 이상하지 않게 생겼지만 지금에서 다시 엠원이를 구해보려니 자꾸 엠원마크2가 아른거리네요 천천히 총알 모아가면서 남은 필름 이나 사용해야겠습니다. 갑자기 너무 뽐뿌가와서 주저리주저리 떠들다가 갑니다.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이젠 F1.2도 골라 쓸 수 있는 올림이죠.
눈이 너무 이쁘네요.
읽은 글이 생각이 나지 않게 하는 사진이네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