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집요함을 내세워서 원하는 것을 얻으려 했고 또 일부는 얻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물러서는 법을 배워보려 합니다..
늘 두들기기만 하고 잠시 문 앞에 서서 기다릴 줄을 몰랐는데
이번에는 기다리려합니다.. 열리지 않는다면 당연히 물러나야겠지요
끈기를 앞세워 늘 집요하게 노력하면 그게 당연히 옳은것인줄 알았는데 아니란 걸
이제서야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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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나는 법을 배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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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은 배품입니다.
그게 무엇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