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제 메모리 하나 샀는데... 어제 옴
보니 정품 스티커가 없음
이상하네 하고 둘러보다 혹시 안에 있나 다 까봄
다 찾아봐도 없음... 판매자 문의 하고 후기 올려도
답 없음
쿠핑 1:1 상담 신청하니 메신저 옴
한참 설명하니... 스티커 없어도 AS 되는지 문의 한다고 함... 아 속터져
그냥 스티커 보내던지 교환 하던지 처리해달라니까
제품이 개봉되어서 담당부서에 문의한다고 한
아니 지들이 누락시켜서 찾으려고 깐건데 뭘 문의해
정말 별것도 아닌 메모리 하나 가지고 짜증나게 하네요.
그냥 돈 더주고 11번가에서 살걸 믿고 샀더니
이주 개판이네 ㅠㅡㅠ
어떻게 처리하나 두고봐야겠네요.
아니 그 정품스티커가 뭐라고...
정품 스티커 있어야 as받을 수 있죠 ㅎㄷㄷ
128기가면 sd카드라 해도 충분히 비쌀텐데
글 쓰신분이 정품가격주고 사셨는데 스티커가 없는거면
정품가격에 내수 카메라 사신거랑 같다 보시면 됩니다
스티커 부착이 안되어 있으면 A/S 가 안되요.
뻑나면 비싼돈 주고 산거 버려야 합니다.
제 말은 그게 사용에 큰 지장을 주는것도 아니고... 구매이력이 있으니 뻑나면 그때 말해도 되는건데 지금껏 메모리 뻑난적이 없어서... 심지어 세탁기에 돌려도 살아나는게 메모리더라구여
그래도 가끔 뻑 나는데, 뻑나면 AS 안해주면 그냥 갖다 버려야 하니까 그렇쥬
이분은 정품 카메라 제돈주고 사도 내수로 보내도 되겠네요. 사용에 큰 지장을 주는 것도 아니고 구매이력 있으니 나중에 고장니면 그때 말해도 되니...
그게 말입니다
저느 대리점에서 구입을 해 스티커 있는줄도 모르고 쓰다가
고장이 나 a/s요청 했더니 스티커 붙어있냐고 묻길래 그게 뭐냐고 했더니
스티커 안붙어 있다고 했더니 a/s불가라고 해서 구입처 살펴봤더니
다행이 대리점에서 구입한 기록이 남아있어 a/s받았습니다.
팔아먹고 a/s는 까다로워요.
내수제품도 똑같이 적용이 가능한데 그렇게 하시나요???
쿠팡 대기업입니다. 이력이 있으면 그거로 된거구요.
메모리 뻑나서 안그래도 짜증나는데 되니 안되니 그러는게 더 짜증나게 하니깐 그렇죠 제돈 주고 as 못받으면 얼마나 짜증나는데요
중국산 짝퉁일 수도...
as 불이익 당할수있으니 당연히 있는게 좋겠죠..
스티커가 부착된 제품만 as가능하다고 적혀있어요...괜히 정품사는게 아니죠...
로켓배송이 아니면 판매자 책임이고 로켓이면 쿠팡책임이고 그래요..
찾아보니 로켓에서 구매 하신거 같은데.. 문제 없으실 겁니다. 저는 로켓쪽 MD가 아니라서.. 이만..
중고도 그렇지만 특히나 새물건은 내가 생각한 물건이 오지 않았다면 최소한 교환이죠..
우리나라 개봉시 반품 불가는 좀 규정이 바뀌는게 좋을 것 같아요. 미국은 개봉시 하자가 있어도, 아무 문제가 없어도 묻지마 반품이 가능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