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대 초반에 두남매 엄마가 되었어요. 아직은 연년생 아가들이 어려 육아전업맘 이지만 어서 키워 우리 신랑 무거운 어깨 짐을 덜어주고 싶네요. 마음놓고 아이 맡기고 일 할 수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곧 그리 되겠죠? 울 이쁜 10갤 아들 사진 입니당 ㅎㅎ
댓글
Vajra2018/01/17 18:47
어뭐 너무 귀여워요 ^^
메모리2018/01/17 18:47
헐 개귀엽
두산베어스2018/01/17 18:47
아아아.. 볼한번 만져보고 싶네요.... 넘 귀엽.+_+
한수2018/01/17 18:49
ㅋㅋ귀엽
십상시2018/01/17 18:50
볼 너무 귀엽네요..ㅎㅎ 만져보고 싶당..
aaaaa~~2018/01/17 19:35
너무 귀엽고 글에서 따뜻함이 묻어납니다ㅎㅎ
송중기2018/01/17 20:17
볼 너무 귀엽네요 ㅎㅎ
깜장꼬무신2018/01/17 20:27
볼때기 꼬집고 시포~
Ashton2018/01/17 20:49
ㅎㅎ
ㆀ파이ㆀ2018/01/17 21:00
볼따구 ㅎㅎ 진짜 귀엽네요 심쿵!!
NeRyung2018/01/17 21:14
볼, 손, 발꾸락 다 미치도록 귀엽네요-
울 아들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ㅜㅜ
한가로운날2018/01/17 21:48
와 모찌모찌ㅜ
소혜사랑혜2018/01/17 21:57
좌상단에 따님 발도 보이네요 ㅎㅎ
면서2018/01/17 21:59
진짜 귀엽네요.
요삭2018/01/17 22:07
볼 손 발 통통한거봐 너무 귀엽네요
첫눈2018/01/17 22:15
아 이런 사진 찍어 놨어야 하는데. 요 볼 진짜 늠늠 사랑스럽네요. ㅎㅎ
먼지2018/01/17 23:00
아 너무 귀엽다...ㅎㅎㅎㅎㅎㅎ
2인용소파2018/01/17 23:10
평생효도 시전 중
메라코리2018/01/17 23:25
꺅 담장에 걸리다니^^:; 눈팅서 벗어나 가입하고 얼마안되어 이런 영광이 ㅎㅎ 임신기간 내내 호르몬탓에 불면증에 시달릴때도 밤수유를 하며 새벽에 몇번씩 깰때도 제 옆에 있어준 불펜 ♡ 감사합니당 ㅎㅎ(이렇게 불밍아웃 될줄이야;::::::::)
빅윅2018/01/17 23:30
아이들 금방 큽니다. 어느날 안았는데 시큼한 냄새가 안났을때의 쓸쓸함? ㅋㅋ
RyuDDung2018/01/17 23:46
짱구 뒷모습 같네요 ㅎㅎ 볼이 너무 귀엽습니다 ㅋㅋㅋ
오드리햇밥2018/01/17 23:54
우와 저 볼때기 함 만저봤으면...
갓재상2018/01/17 23:59
너무 이뻐요ㅎㅎ
걸그룹2018/01/18 00:03
으악 심장폭행
책이나본다2018/01/18 00:14
보살 너무 귀엽당 ㅎㅎ
마지막안타2018/01/18 00:45
아이고 예뻐라ㅎ
Metheny2018/01/18 00:46
우리 둘째 볼따구가 요따구로 볼딱볼딱해서 참 귀요미였는데, 이제 초등5학년이네요..키울 때는 힘들어도 다 키우고 나면 세월 빠르구나 하실겁니다. 사랑해줄 수 있을 때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주세요..나중에 많이 크면 그때 못다해준 사랑이 막 생각나고 후회되고 그럽니다.
용문객2018/01/18 00:52
추천드립니다.
아이가 참 귀엽습니다.
하품이2018/01/18 01:02
아 귀욤 터짐 꺄악~~~~~~~~~
맨틀2018/01/18 01:09
ㅋㅋㅋㅋㅋㅋ그 뒷쿵방석인가? 그짤 생각나는 볼이네요 ㅎㅎ 귀여브라
steroid2018/01/18 01:30
ㅎㅎ귀염
티비다보2018/01/18 02:30
꺄~~
춘천쌍둥이2018/01/18 04:25
우와...반갑습니다
저도 연년생 엄마에요 삼십대 중반의 ㅎㅎ
저희는 28갤+14갤 입니다 ㅋㅋ
둘째 10갤이면 첫째 때문에 한창 힘드실 시기 아닌가 싶네요
심지어 아직 수유중이시라닛 ...존경스럽습니다.
전 일 핑계로 둘 다 3개월만 했어요ㅠㅠㅋ
저도 육아 그리고 일에 힘들 때 불펜에서 큰 위로 받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자칭 베프네요ㅋ
몇달 후 일 복귀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이나영인자기2018/01/18 05:03
역시 애기들은 볼 통통한게 이쁘네요
굴리트2018/01/18 07:50
으악! 귀여워
칼장수2018/01/18 08:27
으아~ 진짜 보자마자 미소가 스스르 번지는데 귀여워 죽겠네요ㅎ
김태균522018/01/18 08:31
엌ㅋㅋㅋ볼따구 ㅋㅋ
인트로742018/01/18 08:46
귀엽네요~
SperoSpera2018/01/18 09:10
이뻐라ㅠㅠ
리딩히터132018/01/18 09:12
육아맘은 언제나 옳습니다. 파이팅하세요!! -16개월 아들 아빠 드림-
박지영2018/01/18 09:18
으앙 졸귀
아마미야2018/01/18 09:20
22개월. 7개월 연년생 아빠입니다. 애기 너무 귀엽네요. 힘드시겠지만...사랑많이 주세요!!!
健勝2018/01/18 10:21
모찌모찌 하악
볼잡아댕기고 싶네요
쑥쑥이2018/01/18 11:07
으아. 너무 이쁘네요.
딱 5살이전까지가 너무 귀엽죠. 5살이후로 크지말라 했는데..우리아들놈은 벌써 12살.
좌투우타2018/01/18 11:24
저희 둘째랑 비슷하네요ㅎㅎ 저희 둘째는 지금 13개월입니다. 저 오동통한 볼살 맨날 비비고 살죠ㅋㅋ
어뭐 너무 귀여워요 ^^
헐 개귀엽
아아아.. 볼한번 만져보고 싶네요.... 넘 귀엽.+_+
ㅋㅋ귀엽
볼 너무 귀엽네요..ㅎㅎ 만져보고 싶당..
너무 귀엽고 글에서 따뜻함이 묻어납니다ㅎㅎ
볼 너무 귀엽네요 ㅎㅎ
볼때기 꼬집고 시포~
ㅎㅎ
볼따구 ㅎㅎ 진짜 귀엽네요 심쿵!!
볼, 손, 발꾸락 다 미치도록 귀엽네요-
울 아들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ㅜㅜ
와 모찌모찌ㅜ
좌상단에 따님 발도 보이네요 ㅎㅎ
진짜 귀엽네요.
볼 손 발 통통한거봐 너무 귀엽네요
아 이런 사진 찍어 놨어야 하는데. 요 볼 진짜 늠늠 사랑스럽네요. ㅎㅎ
아 너무 귀엽다...ㅎㅎㅎㅎㅎㅎ
평생효도 시전 중
꺅 담장에 걸리다니^^:; 눈팅서 벗어나 가입하고 얼마안되어 이런 영광이 ㅎㅎ 임신기간 내내 호르몬탓에 불면증에 시달릴때도 밤수유를 하며 새벽에 몇번씩 깰때도 제 옆에 있어준 불펜 ♡ 감사합니당 ㅎㅎ(이렇게 불밍아웃 될줄이야;::::::::)
아이들 금방 큽니다. 어느날 안았는데 시큼한 냄새가 안났을때의 쓸쓸함? ㅋㅋ
짱구 뒷모습 같네요 ㅎㅎ 볼이 너무 귀엽습니다 ㅋㅋㅋ
우와 저 볼때기 함 만저봤으면...
너무 이뻐요ㅎㅎ
으악 심장폭행
보살 너무 귀엽당 ㅎㅎ
아이고 예뻐라ㅎ
우리 둘째 볼따구가 요따구로 볼딱볼딱해서 참 귀요미였는데, 이제 초등5학년이네요..키울 때는 힘들어도 다 키우고 나면 세월 빠르구나 하실겁니다. 사랑해줄 수 있을 때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주세요..나중에 많이 크면 그때 못다해준 사랑이 막 생각나고 후회되고 그럽니다.
추천드립니다.
아이가 참 귀엽습니다.
아 귀욤 터짐 꺄악~~~~~~~~~
ㅋㅋㅋㅋㅋㅋ그 뒷쿵방석인가? 그짤 생각나는 볼이네요 ㅎㅎ 귀여브라
ㅎㅎ귀염
꺄~~
우와...반갑습니다
저도 연년생 엄마에요 삼십대 중반의 ㅎㅎ
저희는 28갤+14갤 입니다 ㅋㅋ
둘째 10갤이면 첫째 때문에 한창 힘드실 시기 아닌가 싶네요
심지어 아직 수유중이시라닛 ...존경스럽습니다.
전 일 핑계로 둘 다 3개월만 했어요ㅠㅠㅋ
저도 육아 그리고 일에 힘들 때 불펜에서 큰 위로 받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자칭 베프네요ㅋ
몇달 후 일 복귀 잘 하시기 바랍니다!!
역시 애기들은 볼 통통한게 이쁘네요
으악! 귀여워
으아~ 진짜 보자마자 미소가 스스르 번지는데 귀여워 죽겠네요ㅎ
엌ㅋㅋㅋ볼따구 ㅋㅋ
귀엽네요~
이뻐라ㅠㅠ
육아맘은 언제나 옳습니다. 파이팅하세요!! -16개월 아들 아빠 드림-
으앙 졸귀
22개월. 7개월 연년생 아빠입니다. 애기 너무 귀엽네요. 힘드시겠지만...사랑많이 주세요!!!
모찌모찌 하악
볼잡아댕기고 싶네요
으아. 너무 이쁘네요.
딱 5살이전까지가 너무 귀엽죠. 5살이후로 크지말라 했는데..우리아들놈은 벌써 12살.
저희 둘째랑 비슷하네요ㅎㅎ 저희 둘째는 지금 13개월입니다. 저 오동통한 볼살 맨날 비비고 살죠ㅋㅋ
볼따구 으악 ㅋㅋㅋㅋㅋㅋ
우왕 졸귀, 추천! ㅋ
볼따구 만져보고 싶네요 ㅋㅋㅋㅋ
볼따구 넘 귀요미네요ㅎㅎ
생후 33일된 울 둘째도 잘먹고 잘자라 저런 볼따구 보고 싶네요ㅋ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예쁘네요ㅎ
완전 귀엽네요 ㅎㅎ
날도 추운대 불펜은 땃땃해서 좋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