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여자를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할 것 같음
현재 상황을 잘 판단하고 냉철하게 행동할 것 같음
눈에서 나오는 빛에서 결연한 의지가 느껴짐
별 생각 없어 보임
잘 모르겠고 이 상황이 끝나면 트로피컬 피자를 조지러 갈 거임
지금 지 눈에서 불 나오는 거 모르고 있음
자기 잘생긴 거 알고는 있지만 딱히 내세울 생각은 없음
강해진 자신의 힘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음
다음 픽업 여캐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음
지 이쁜 것만 알고 있지 여전히 별 생각 없음
무자비한 보빔마들 사이에서 살아나갈 생각 뿐임
이 새기 아직도 지 눈에서 불나오는 거 모르고 있음
남랑자는 진짜 방은우인데
여랑자는 왠지 큰 개같음
'아! 부모님께 효도할 맛 난다!'
(넌 너무 인기가 많아 짤)
"방랑자님 눈에선 왜 불이 나나요?"
"예? 오 쒸바 이거 뭐여?!!"
'아! 부모님께 효도할 맛 난다!'
(넌 너무 인기가 많아 짤)
남랑자는 진짜 방은우인데
여랑자는 왠지 큰 개같음
ㄹㅇ ㅋㅋㅋㅋㅋㅋ
명조라는겜의 최종본 아닐까싶은
"방랑자님 눈에선 왜 불이 나나요?"
"예? 오 쒸바 이거 뭐여?!!"
옹 주인공들 이쁘다
ㅋㅋㅋ 불 나오는거 모른다는거 왤케 웃기냐
여랑자 같은 행동을 해도 묘하게 댕청해보이기는 함 ㅋ
치녀처럼 입고 당당하게 행동해서 인가?
아 샌즈 밖에 생각안나
이거 방순이 음해야!!!!!
샌즈아님?
눈에 푸른빛은 왜나는거야 ㅋㅋ
여랑자는 댕청미가 좀 있어 ㅋㅋㅋ
무자비한 보빔마 ㅁㅊ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