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승준이 팬들에 안부를 물으며 여전한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유승준은 4일 개인 계정에서 '얘들아 안녕. 승준 오빠, 승준이 형이다. 잘 지내고 있나. 나는 아주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요즘 미국상황보면 절라 들어오고 싶겠군 ㅋㅋ
걍 거기서 뼈 묻으셈. 그짝이나 이짝 어지럽게 돌아가니 슬쩍 발 담가보려는거 같은데 너님 들어온다고 하면... 어우... 알지? 너 님정도면 나름 제대로 된 타겟이라는거.
잠이 안 오는게 한국으로 기어오려는거랑 뭔 상관인지
요즘 미국상황보면 절라 들어오고 싶겠군 ㅋㅋ
잘 지내고 있으면 계속 거기서 잘 지내라고 스티브 유
대한민국안전확인기
미국에서 계속잘지내 ㅋㅋ
걍 거기서 뼈 묻으셈. 그짝이나 이짝 어지럽게 돌아가니 슬쩍 발 담가보려는거 같은데 너님 들어온다고 하면... 어우... 알지? 너 님정도면 나름 제대로 된 타겟이라는거.
그냥 자숙하면 안되나
한국 도망나간지가 몇년인데 아직도 시차적응이 안되는것처럼 구냐ㅋㅋㅋㅋ
외국인 잠 못자는게 왜 우리랑 관계있음?
잘지내고있는데 왜잠을못잠?
어
쩌
라
고
수
면
제
나
드
시
던
가
자업자득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