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후반 개그신의 대부분을 담당했던
무적 탱커 뭉클리아
시즌1때 그렇게 줘터지고도 매번 살아남은게 전체적으로 개그 분위기인것도 있지만
너무 순수해서 신에 대한 일말의 의심도 없는 강렬한 신앙심으로 이뤄졌던건데
성국이 하루하루 돌이킬 수 없이 무너져가니 결국 신을 의심하는바람에 절대방어성법또 깨져버려서 죽음
따흑...
1부 후반 개그신의 대부분을 담당했던
무적 탱커 뭉클리아
시즌1때 그렇게 줘터지고도 매번 살아남은게 전체적으로 개그 분위기인것도 있지만
너무 순수해서 신에 대한 일말의 의심도 없는 강렬한 신앙심으로 이뤄졌던건데
성국이 하루하루 돌이킬 수 없이 무너져가니 결국 신을 의심하는바람에 절대방어성법또 깨져버려서 죽음
따흑...
개그케라 안죽어! 인줄 알았는데
실제로 신앙심 개쩔어서 탱킹 개쩌는거였는데
현실을 안봐서 마음이 무너지는바람에..
무능했지만 신앙은 진짜였는데 그동안 벌어진 일들로 그 신앙마저 무너지는걸 보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를 생각하면
특히 이후에 크로덴이 성법에 대해서 이야기할때 몽클리아의 기도엔 자기를 투영하는건 없고 오로지 성국과 성민을 생각했던걸 보면 저 장면은 진짜 안타까웠지
ㅠㅠ
ㅠㅠ
개그케라 안죽어! 인줄 알았는데
실제로 신앙심 개쩔어서 탱킹 개쩌는거였는데
현실을 안봐서 마음이 무너지는바람에..
난 힐리스와 한나의 운명
+ 호위기사마저 개그였지만 ㅠㅠ
무능했지만 신앙은 진짜였는데 그동안 벌어진 일들로 그 신앙마저 무너지는걸 보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를 생각하면
특히 이후에 크로덴이 성법에 대해서 이야기할때 몽클리아의 기도엔 자기를 투영하는건 없고 오로지 성국과 성민을 생각했던걸 보면 저 장면은 진짜 안타까웠지
나중에 골드 수저랑 그 일당이 하는 짓을 보면 정말로 뭉클리아가 무능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