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쓰기전에 일단
내가 이런 글 쓰고 베스트 갔는데
불편한 분들이 있는거 같더라
그런 분들께 사과합니다
웃기려고 쓴것도있는데
일단 저 분이 겁나 불친절했음
다른 간호사쌤들은 다 좋았음
내진 아프지만 감사하게 잘 받았고
의사는 거의 숟가락만 얹고(농담, 잘해주셨음)
출산은 간호사쌤들이 다 리드해주심
감사하다만 구라안치고 50번은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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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일 새벽 1-2시쯤부터 조금씩 진통
참다 8시반쯤 병원갔다가 빠꾸
15시반까지 참다가 다시 가서 입원
내내 진통 겪고 무통 두 방 맞음
출산은 4월 6일 새벽 1시15분!
진통 첫 시작 시간부터 따지면
거의 24시간 했는데
출산은 20분만에 뚝딱 했다
임신 때도 주수대로 크고
임당 역아 기타 질병 걱정 1도없던
천하의 효자놈이
예정일도 칼같이 맞춰 태어났다
사내놈이 이렇게 FM적으로 살면
꽤 피곤할텐데 벌써 걱정이네
생각보다 안빨갛고 안쪼글거려서 놀람
걱정 응원 격려 조언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짜 죽다 살아났네요
보호자님은 저 진통 올 때마다
후드려 맞아줘서 고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축하드리고요
이제 시작입니다.. 산후조리원은 최대한 풀로 다니세요..
애 낳느라 고생했어!!
고생하셨습니다 축하드리고요
이제 시작입니다.. 산후조리원은 최대한 풀로 다니세요..
고생하셧네요
고생하셨어요
몸조리 잘하고 애기랑 엄마 평생 건강하길
아 물론 아빠도
자라날 아이를 위해 건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어른으로서 노력해보겠습니다
출산 축하드려요
울 부인이랑 같은 주차여서 ㅊㅊ
고생했어 아프고 정신없으면 실수할수도 있는거지 뭐
여튼 고추 탄생 축하!
고생했어요.
고생했어요..!! 멋져!!!
고생하셨네 축하드려요
"애야 너가 태어났을때 루리웹의 모두가 너의 이름을 속삭였단다."
와아아앙..!! 축하드려요오옹!!! 애기..부디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몸조리도 잘하세요옹!!!!! 꼭..!!!